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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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주의 고수 GMC 첫 한인교회 창립

조이플교회 15일 오후6시 창립예배동성애 옹호 UMC 떠나 성경신앙 고수 아틀란타 조이플교회(담임목사 김형렬)가 오는 15일 오후 6시 창립감사예배를 갖고 북조지아 최초의 GMC(global Methodist Church) 교단 소속 한인교회로 첫 출발을 하게 된다.김형렬 담임목사는 연합감리교회(UMC) 소속 신학교에서 수학한 후 UMC에서 15년 이상을 목회한 중견 목회자이다. 하지만 김 목사는 최근 UMC를 탈퇴해 전통주의 성경관을 고수하는 새 교단인 GMC에 가입해 이번에 교회를 개척하게 됐다.김 목사는 “존

종교 |조이플교회, GMC, 김형렬 |

위스키·와인에 밀린 전통주…K팝처럼 ‘K술’로 키운다

K리큐르 수출지원협의회 출범 앞으로 수출용 주류에는 ‘K술(K-SUUL)’과 같이 한국 제품임을 알리는 공통 마크가 붙는다. 이를 통해 정부는 일본의 사케, 러시아의 보드카, 멕시코의 테킬라처럼 글로벌 시장에서 우리 술의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국세청은 11일 서울지방국세청에서 ‘K리큐르 수출지원협의회’ 출범식을 갖고 1차 회의를 진행했다. K리큐르 수출지원협의회는 해외시장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주 및 중소 주류 제조 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박성기 막걸리수출협의회장과 정재수 국세청 법

사회 |전통주 |

우리나라 사과로 세계적인 브랜디, 명품와인 만들기에 전념

 ‘2019 애틀랜타 한국 전통주 홍보 및 시음행사’가 지난 11일 오후5시30분부터 8시 30분까지 노크로스 US푸드에서 개최됐다.미 동남부 지역에서는 처음 실시되는 이번 행사는 한국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주최하고 한국전통주 수출협회가 주관하여 오랜 역사를 통해 전승돼 온 한국 각 지방의 다양한 전통주를 한 자리에서 소개했다.웨일엔터프라이즈와 함께 행사를 대행하는 코만 글로벌 그룹의 앤디 김 대표는 “독특한 원료와 양조방식에 의해 제조된 한국 전통주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라고 소개했다.이번

|명품와인,전통주,홍보,시음행사 |

감리교 "동성결혼 반대" 기존 입장 고수

세인트루이스 특별총회 종료동성애자 목사 안수도 금지동성애 반대 한인교회 '안도'진보성향 교회 탈퇴 움직임 연합감리교회(UMC)가 동성결혼과 동성애자 목사안수를 금지하는 현 교회법을 유지하고 동성애자들에게 스스로 교회를 떠날 것을 권고하는 안을 채택할 것이 거의 확실 시 된다.UMC는 23-26일까지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특별총회에서 지난 수년간 논란이 되고  있는 동성애 문제를 교단 차원에서일단락 지었으나 동성애에 관대한 입장을 가진 미국의 개별 교회 혹은 연회의 반발로 인해 자칫 교단이 분열될 위기에 빠

|UMC 전통주의 플랜 채택 유력,동성애 처벌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