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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기밀문서 유출' 기소돼…전직대통령 첫 연방기소

스파이방지법 위반 등 7개 혐의…"13일 법원 출석 소환장 받아"트럼프 "나는 결백…선거개입이자 최악의 마녀사냥" 주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전 대통령[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백악관 기밀문서 유출 의혹 사건과 관련해 재판에 넘겨졌다고 미국 주요 언론이 보도했다.트럼프 전 대통령은 지난 3월 성추문 입막음 돈 지급 사건으로 미국의 전·현직 대통령 중 처음으로 형사 기소된 데 이어, 또 다른 사건으로 형사처벌을 받을 위기에 처했다. 미 전·현직 대통령이 주 법원이 아닌

정치 |트럼프, 기밀문서 유출 기소돼 |

전직 대통령들, "백신 맞읍시다" 광고 출연

카터·클린턴·부시·오바마 등 트럼프 제외하고 모두 참여 전직 대통령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독려하기 위해 한 자리에서 뭉쳤다.11일 CNN 방송에 따르면 지미 카터, 빌 클린턴, 조지 W. 부시, 버락 오바마 등 미국 전직 대통령이 출연한 코로나19 백신 접종 광고가 이번 주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광고는 비영리단체인 애드 카운슬(Ad Council)이 백신 회의론에 대응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었다. 전직 대통령이 출연하는 광고는 모두 2편이다. 1분짜리 광고

사회 |백식광고,코로나,전직대통령 |

'굿바이' 민권운동 아이콘 존 루이스

애틀랜타 에벤에셀 침례교회서 장례식오바마·부시·클린턴, 루이스 장례 참석카터는 추모 서한…트럼프는 조문 외면 흑인 인권운동의 대부 존 루이스 연방 하원의원의 장례식에 현직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제외하고 전직 대통령 3명이 참석했다.버락 오바마, 조지 W. 부시,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은 30일 애틀랜타의 에벤에셀 침례교회에서 열린 루이스 의원 장례식에 나란히 참석했다. 전직 대통령 가운데 최고령인 지미 카터 전 대통령(95)이 건강 문제로 부득불 참석하지 못했지만 추모 서한을 보낸 것을 고려하면 생존해있는 전직

|존루이스,장례식,전직대통령,트럼프빼고 |

연금 등 전직대통령 예우 박탈...경호는 유지

5년간 공직 취임 못해형사상 불소추 특권도 상실탄핵심판 재심 청구 가능 헌법재판소의 탄핵인용 결정으로 박근혜 전 대통령은 경호·경비를 제외하고 연금 혜택 등 모든 지원을 받지 못하게 된다.전직 대통령 예우법에 따르면 정상적으로 임기를 마쳤을 경우 연금, 기념사업, 경호·경비, 교통·통신 및 사무실, 병원 치료, 비서관 3명과 운전기사 1명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하지만 탄핵이 인용되면 연금지급 등 법에 규정된 모든 예우가 박탈된다. 다만, 박 전 대통령에 대한 경호·경비는 유지된다. 경호기간은 5년이며, 필요하면 5년을

|박근혜,탄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