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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AIG 여자오픈 4차 연장 끝에 준우승

우승은 남아공 부하이전인지, AIG 여자오픈 4차 연장 끝에 준우승전인지(28)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AIG 여자오픈(총상금 730만 달러)에서 연장 접전 끝에 준우승했다. 전인지는 7일 영국 스코틀랜드 이스트로디언의 뮤어필드(파71·6천728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로 1언더파 70타를 쳤다. 최종 합계 10언더파 274타를 기록한 전인지는 애슐리 부하이(남아공)와 18번 홀(파4)에서 4차 연장까지 치른 끝에 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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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냈다는 생각에 눈물이”…마음의 짐 떨쳐낸 전인지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1타차로 우승 전인지가 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뒤 트로피를 번쩍 들어올리고 있다. [로이터]“전에도 너무 많이 울어서 또 울면 울보 같아서 안 울려고 했는데…” ‘플라잉 덤보’ 전인지(28)가 오랜 부진을 털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했다. 3년 8개월 만에 우승을 추가해 LPGA 투어 통산 4승을 달성했다. 4승 중 3승이 메이저 대회 우승이다. 전인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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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곤골프 김종인 대표 고진영, 전인지 선수와 경기

LPGA 드라이브 온 챔피언십 프로암 출전세계 1위 고진영, 미녀 전인지 선수 한 조   파라곤 골프 김종인 대표가 3일 플로리다주 오칼라의 골든 오칼라 골프클럽(파72·6526야드)에서 열린 LPGA 드라이브 온 챔피언십 프로암(Pro-Am)대회에 출전해 현재 세계 여자골프 랭킹 1위 고진영 선수, 2015년 US여자오픈 챔피언이자 미녀 선수로 인기가 많은 전인지 선수와 한 조를 이뤄 경기를 했다.프로암대회는 'Professional and Amateur'의 약자로 Pro-Am으로 표기되는데,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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