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쟌스크릭 한인교회, 'Feed My Starving Children' 패키징 행사 개최

지역사회와 함께 사랑과 나눔 실천, 10만 끼 나눔 달성스와니에 위치한 쟌스크릭 한인교회(이경원 담임목사)가 지난 15일과 16일 양일간 ‘Feed My Starving Children’(굶주린 어린이들에게 먹거리를, 이하 FMSC) 패키징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교회와 지역사회가 힘을 합쳐 전 세계의 굶주린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할 뜻깊은 자리였다.FMSC는 미국 전역에서 펼쳐지는 비영리 단체의 구호 프로젝트로, 영양실조로 고통받는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을 위한 식량 패키지를 제작해 전달하는 활동이다. 쟌스크릭 한인교회는 신

사회 |쟌스크릭 한인교회, Feed My Starving Children, 이경원 담임목사, 나눔, 희망 |

쟌스크릭한인교회 배드민턴동호회 1주년 행사

쟌스크릭한인교회 배드민턴 동호회는 창립 1주년을 맞아 스와니 쟌스크릭한인교회 체육관에서 조촐한 기념행사를 갖고 향후 더 많은 발전을 다짐했다.동호회를 이끄는 김현철씨의 사회로 열린 기념식에서 이경원 담임목사가 축하의 메시지와 기도를 했으며, 최정환 애틀랜타 배드민턴협회장의 격려사가 이어졌다. 이어 경품추첨을 통해 상품권 등이 시상됐다.매주 화요일 오후 7시30분부터 10시 사이에 매주 평균 50-60여명이 모여 함께 운동을 하며 친목을 이어가는 쟌스크릭한인교회 배드민턴 동호회는 신입회원의 가입을 환영하며 언제든 문을 열어놓고 있

생활·문화 |쟌스크릭한인교회 배드민턴동호회, 1주년 |

프라미스원은행 쟌스크릭지점장에 줄리 송

경력 14년차 베테랑Zelle 실시기념 이벤트 프라미스원 은행은 9월 15일 둘루스 지점의 부지점장인 줄리 송씨를 새로운 쟌스크릭 지점장으로 임명했다. 줄리 송 신임지점장은 2007년 제일은행을 시작으로 2010년부터 프라미스원 은행에서 근무하면서 지점과 오퍼레이션부서 등 예금부서에서 다양한 경력을 갖춘 14년 차 베테랑이다. 그 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과 지역사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으로 임하고 있다. 쟌스크릭지점은 올해로 7년이 됐으며, 다민족 고객층을 지점 특성으로 살려 다양한 금융 상품과

사회 |프라미스원,쟌스크릭,지점장,줄리 송 |

"교회 사명 이루도록 최선 다하겠다"

쟌스크릭한인교회 이경원 담임목사 취임 쟌스크릭한인교회가 6일 오후 교회 대예배실에서 이경원(사진) 제3대 담임목사 취임감사예배를 개최했다.동남부 감찰장 장석민 목사의 사회로 열린 예배는 안선홍 목사의 기도, 이혜진 목사의 성경봉독, 미주성결교회 총회장 김용배 목사의 설교, 최낙신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김용배 목사는 ‘복음의 능력으로’(고후 5장 17절)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고린도 교회처럼 오늘 교회 안에도 우상숭배자와 구원의 확신이 없는 종교인이 넘쳐나 세상 보다 못한 교회가 되고 있다”라며 “취임하는 이경

|쟌스크릭한인교회 담임목사 취임,이경원 목사 |

쟌스크릭 한인교회 미디어 세미나

쟌스크릭 한인교회(담임목사 이승훈)는 24일 오후 7시 '선교와 전도의 툴로 사용하는 미디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강사로는 조지현 크리에이티브이스트 해외사업본부장이 나섰다.조 본부장은 "미디어에 대한 시각을 바꾸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며 "요즘은 모든지 다 디지털화 되고 있는 시기로써 선교 및 전도에 있어 미디어는 굉장히 큰 도구가 될 수 있으며 각 교회는 이를 잘 활용해야한다"고 말했다.페이스북, 트위터 등 소셜 미디어들과 유튜브 등 스트리밍 서비스들이 여럿 등장함으로써 이를 잘 이용하면 더 널리 전도할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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