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대 대선 애틀랜타 재외선관위 본격 출범
15일 애틀랜타 재외선관위 첫 모임위원장에 김현경 전 한국학교 교장 오는 6월 3일 실시할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애틀랜타총영사관 재외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현경)가 지난 14일 출범했다.애틀랜타총영사관 재외선관위는 15일 첫 위원회 모임을 열어 위원장에 김현경 전 애틀랜타한국학교 교장을 선출하고, 제21대 대선을 위한 주애틀랜타총영사관 관할 구역의 재외선거 관리를 위한 활동에 본격 돌입했다.재외선관위는 공직선거법에 따라 재외선거의 공정한 관리를 위해 설치하는 기구로, 재외투표소 운영 등 투표관리, 선거범죄 예방 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