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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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대한골프협회 이·취임식 개최

재미대한골프협회 회장 이·취임식을 귀넷 소네스타 플레이스에서 1일 오후 6시 개최했다. 20대 신임회장으로 당선된 안성수 회장은 "20대 회장 임기동안 열심히 봉사해 협회가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고 인사말을 했다.신임 안성수 회장이 협회기를 전달 받고 있다.  

사회 |재미대한골프협회, 안성수회장, 신소영 회장, 소네스타, 귀넷, 골프, 애틀랜타 |

〈신년사〉 신소영 재미대한골프협회장

2021년 새해 새아침입니다. 찬란히 떠오르는 새해 태양과 함께 올 한해는 부디 인류에게 코로나가 종식되고 하루 속히 정상을 회복 할 수 있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코로나19로 미국도 걱정이고 한국도 걱정입니다. 이민자의 숙명이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우리만이 특별히 이주민으로서의 의식을 갖는 것은 아닐 겁니다. 미국 자체가 이민국가로 건설 되었기에 모두가 고국을 떠나 본 적이 없는 사람들과는 의식 세계가 다르다고 할 것입니다. 음악가 드보르작(Antonin Dvorak)은 신세계 교향곡을 통해

|신소영,신년사 |

〈플로리다〉 재미대한골프협회, 4일 비대면 정기총회 개최

재미대한골프협회(회장 신소영)가 4일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비대면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엔 12지부가 참석했으며 회의는 2시간 가량 진행됐다. 이날 협회는 ▲101회 전국체전 무산 ▲2021년 10월 전국체전 참가 ▲제21회 뉴욕 전 미주 한인체육대회 진행사항 보고 ▲각 지회 마스크 지원 사업 ▲골프 단합 대회 등을 발표했다. 최영백 기자 재미대한골프협회(회장 신소영)가 4일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비대면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재미대한골프협회,정기총회 |

〈신년사〉 재미대한골프협회 신소영회장

"목표한 꿈을 다 이루시는 한 해 되길" 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전 미주 한인 동포 여러분의 가정에 희망과 행복, 행운이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기를 충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아울러 우리와 한 핏줄인 세계 한인들의 안녕과 발전, 고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발전, 특히 남북관계와 한미 한일 한중관계의 바람직한 정립과 선린우호 발전을 간절히 바랍니다.한 해를 시작하면서 올 한 해 3D 키워드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것은 Delivery, Drive, DNA의 세 단어입니다.우리의 삶은 쇠똥구리처럼 뭔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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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인터뷰-신소영 제18대 재미대한골프협회 회장

14일 취임식 갖고 새 출발여성사업가이자 예술인 지난 14일 재미대한골프협회 제18대 신소영 회장의 취임식 행사가 팜하버 이니스브룩 골프 리조트에서 개최됐다. 본지는 신소영 회장을 만나 간단한인터뷰를 가졌다.36년 역사의 협회 회장 가운데 최초의 플로리다주 출신 회장인 신소영 회장은 지난 6년간 수석부회장을 역임하며 전국체전 미국대표팀 감독 등으로 봉사해왔다.신 회장은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이미 지난 6월 선출돼 2년간의 임기를 시작했으며, 이번 취임식은 협회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취임을 축하하는 행사”라면서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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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재미대한골프협회 신소영 회장 취임

플로리다 출신 첫 회장 취임14-15일 친선골프대회 열려 재미대한골프협회(회장 신소영)가 지난 13일에는 탬파한인회관에서 임시총회, 14일에는 플로리다 팜하버 소재 이니스브룩 골프 리조트에서 제18대 신소영 회장의 취임식 및 친선골프대회를 개최했다.36년 전통의 재미대한골프협회 역사상 최초의 플로리다주 출신 회장인 신소영 회장은 취임사에서 “회장에 취임해 무한한 영광과 큰 사명감을 느끼며 혐회가 서로 화합하고 골프 활성화를 위해 저는 공공성과 책임성이라는 두가지 키워드를 제시하고자한다”며 “협회 산하 각 지회등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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