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트로 애틀랜타 장바구니 물가 '비상'
8월 식료품가격 작년대비 3.5%↑전국 평균치 보다 0.8%P 높아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식료품 가격 상승폭이 전국 평균치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연방 노동통계국에 따르면 지난달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소비자 물가는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7% 상승해 전국 평균 2.9%보다 1.2%포인트가 낮았다.하지만 메트로 애틀랜타의 식료품 물가 상승률은 3.5%로 전국 평균 2.7%보다 0.8%포인트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2년 만에 최고치다.특히 육류와 생선, 달걀 가격은 7% 이상 올랐고 외식비도 역시 7% 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