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기이식도 지역 ∙ 인종 ∙ 성 차별
조지아 시골지역 수혜율 낮고여성∙소수인종 대기자 더 많아 애틀랜타 일부 대형병원들이 조지아의 만성적인 장기이식 편중 현상을 타개하기 위해 발벗고 나서 주목을 받고 있다.최근 에모리대 병원과 피드몬트 병원 의료진은 조지아 시골지역 의료기관에 더 많은 장기 이식 대기자들을 보내 줄 것으로 요청하고 나섰다. 이들 두 병원은 단순히 요청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의료진을 직접 시골지역 의료기관을 보내 장기이식 대기자 및 희망자를 애틀랜타로 이송하는 작업을 벌이고 있다.현재 조지아 시골지역에는 장기 특히 신장과 간 이식을 받을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