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핑크 윤보미, 작곡가 라도와 내년 5월 결혼…9년 열애 결실
"기쁠 때도 흔들릴 때도 함께 해온 사람, 앞으로의 삶 함께 하기로" 에이핑크 윤보미(좌)와 작곡가 라도(우)[위드어스-하이업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걸그룹 에이핑크의 윤보미(32)가 작곡가 라도(본명 송주영·41)와 9년 열애 끝에 내년 5월 결혼한다고 소속사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가 18일 밝혔다.윤보미는 이날 팬 카페에 올린 손 편지로 "저는 오랜 시간 곁에서 서로의 일상을 나누며 기쁠 때도 흔들릴 때도 함께 해온 사람과 앞으로의 삶을 함께하기로 결정했다"고 결혼 소식을 알렸다.그는 "지금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