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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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마운틴 부활절 일출 예배 재개

4월 17일, 오전7시매년 수천 명 참석 78년의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스톤마운틴 부활절 일출 예배가 3년만에 재개된다. 오는 4월 17일 부활절에 스톤마운틴에서는 2개의 초교파 예배가 동시에 열리며, 하나는 산 정상에서 다른 하나는 산 아래 메모리얼 론(Memorial Lawn)에서 열린다. 모두 오전 7시에 예배가 시작된다.산 정상에서 열리는 예배의 설교는 라이트 프롬 하트 미니스트리(Right from the Heart Ministries)의 설립자이자 존슨페리 침례교회 원로목사인 브라이언트 라이트

사회 |부활절, 스톤마운틴, 일출 예배 |

[행복한 아침] 일출 서곡

김정자(시인·수필가) 서너 해 전만 해도 새해 아침이면 일출을 만나기 위한 산행에 동행해왔었는데 팬데믹과 체력을 핑계삼아 전면 유리로 개방된 아파트 12층 썬룸에서 해돋이를 맞기로 했다. 안개가 짙게 깔리거나 비와 먹구름으로 제대로 된 해맞이를 만나기가 쉽지 않았던 차에 기다리던 해맞이를 뭉클하게 만날 수 있는 행운의 날을 만나게 된 것이다. 대자연이 연출해낸 역동적인 장엄한 해돋이를 그리워하면서, 환상적인 일출을 만날 수 있으리란 기대를 품고 아직 깊은 잠에서 깨어나지 않은 도심을 내려다 본다. 이른 새벽, 자동차 행렬은 삭

외부 칼럼 |행복한 아침, 김정자(시인·수필가) |

일출에 마음 뜨끈, 과메기에 뱃속 든든 한 해를 살아갈 힘이 생겼다

새해 여행은 습관적으로 동해안으로 향한다. 부산 해운대에서 고성 화진포까지 크고 작은 해변마다 일출을 보려는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포항 호미곶은 2000년 새 천년 해맞이 장소로 이름을 알린 이래 전국적 일출 명소로 자리 잡았다. 호랑이 꼬리처럼 툭 튀어나온 그 꼭지점에서 새해의 희망이 힘차게 퍼져 나가길 바라는 것이다. 포항은 아직 지난해 강진의 여파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한 상황, 안전에 대한 우려를 불식하고 활기를 되찾기를 기대하는 바람이 더욱 각별할 수밖에 없다. 구룡포의 모든 것, 과메기문화관외지에서는 호미

라이프·푸드 |포항,호미반도 |

일출맞이부터 달걀찾기까지... 부활절 이벤트 다양

4월 1일 부활절을 맞아 애틀랜타 곳곳에서는 기념행사와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 애틀랜타 주변에서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부활절 행사들을 간략하게 소개한다.▲부활절 토끼를 만나세요브룩헤이븐 프리미터몰, 알파레타 아발론 등 몇몇 쇼핑센터에는 부활절 토끼들이 선보인다. 가족들과 쇼핑 및 나들이를 즐기며 이 토끼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는건 어떨까? 이 토끼들은 4월까지 각종 쇼핑센터 안을 뛰어다닌다.▲애틀랜타 식물원 달걀 색칠하기 이벤트오는 30~31일 양일에 걸쳐 진행되는 이 이벤트는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식물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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