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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팀 '볼케이노' 알타 챔피언 등극

레벨 B8 시티 챔피언, B5 승격 한인 테니스 동호회 ’볼케이노’ 남자팀이 알타(ALTA) 봄 시즌 대회에서 B8 레벨의 시티 챔피언에 올랐다.볼케이노는 지난 3월 19일부터 4월30일까지 7주간에 펼쳐진 봄 시즌 풀리그에서 83%의 압도적인 승률로 디비젼 우승을 차지한 후에 여덟 디비젼의 우승, 준우승 팀들이 모여 치르는 16강 플레이 오프에 진출했다. 볼케이노팀은 5월 21일에 디캡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시티 파이널에서 화이트 컬럼스팀을 꺾고 시티 챔피언에 오르는 영광을 안았다. 이로 인해 볼케이노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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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가 만난 사람들〉 이승재 애틀랜타 배구협회 회장

"미주체전 선전 투혼 발휘한 모든 선수가 수훈갑"                     "순수 아마추어 남자팀 값진 동메달장년이상 동호회 활동 줄어 아쉬움내년에는 교회대항 대회 열고 싶어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열린 제20회 미주한인체전은 조지아로서는 잊을 수 없는 대회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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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조지아텍 한인 유학생회 이승재 회장

트럼프 후 미국기업 취업은 어려워유학생들 문화차이로 어려움 겪기도 한인 유학생들의 학교생활에 있어 좋은 선배는 성공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열쇠 중 하나다. 언어와 문화가 익숙치 않은 낯선 곳에서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주는 선배들은 외국 생활에 가장 든든한 존재가 아닐 수 없다.  “한인 유학생으로서 같은 처지의 유학생들을 돕고 싶었다”는 조지아텍 유학생회 KIYAC(Korean International Young Adults Community)의 이승재(사진) 회장과 이야기를 나눠봤다. ▲유학은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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