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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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가족 실태조사에 참여하세요"

이달 말까지, 직접 혹은 온라인 통해 한국 통일부가 미국과 캐나다에 거주하는 모든 이산가족을 대상으로 10월 말까지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있다.조사는 이산가족의 자발적 참여와 전문조사원에 의한 전화로 진행한다. 조사기관은 ㈜한국갤럽조사연구소이다.이를 위해 실태조사단이 12~14일 애틀랜타를 방문해 미동남부 이북5도민회(회장 정광일) 등과 면담을 갖고 조사 협조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실태조사는 향후 남북 이산가족의 전면적 생사확인과 교류(상봉, 서신교환,고향방문 등)에 대비해 기존 신청 정보를 현행화하고 이산가족 교류

사회 |이산가족 실태조사, 이북5도민회, 통일부, 한국갤럽 |

'이산가족 상봉법'에 이북5도민회 기대

이산가족 상봉법 국방수권법에 포함 미동남부 이북5도민연합회(회장 정광일)가 지난 14일 둘루스 K-타운 BBQ 식당에서 2023년 시무식과 정기 모임을 개최했다.이북5도민회 정광일 회장은 이날 모임에서 지난 1월9일 조 바이든 대통령이 서명한 국방수권법안(NDAA)에 포함된 재미한인 이산가족상봉 지원 법에 대해 소개했다.이 법은 미 국무장관이 북한에 가족을 둔 한국계 미국인을 가족과 재회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잠재적 기회에 대해 한국 정부와 상의할 것을 촉구하는 것이 주요 골자이다. 아울러 북한인권특사가 미국 내

사회 |재미 이산가족 상봉법 |

이산가족들 "나이는 점점 들고...시간이 없다"

동남부 이북5도민회 정기모임재미이산가족 상봉추진 설명 미동남부 이북5도민회(회장 정광일)는 14일 정오 노크로스 애틀랜타한인회관 소회의실에서 정기모임을 갖고 최근 전개되는 남북 이산가족 상봉 추진 상황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정광일 회장은 모임에서 “회원들의 노령화로 북에 있는 가족들을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다”며 “최근의 재미 이산가족상봉회 추진 상황을 듣고 설명하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말했다.먼저 단상에 오른 이산가족상봉 추진 NGO 활동을 하는 폴 리(한국명 이규민) 청년은 자신이 이산가족 상봉

사회 |재미 이산가족, 상봉, 미동남부 이북5도민회 |

동남부 이북5도민회 모임갖는다

14일 정오 한인회관 미동남부 이북5도민회(회장 정광일)는 14일 정오 노크로스 애틀랜타한인회관 소회의실에서 정기모임을 갖고 강연회 및 최근 전개되는 남북 이산가족 상봉 추진 상황에 대해 설명한다.이를 위해 이차희 재미 이산가족상봉추진회 사무총장과 UN 이산가족담당 청년회 의장이 애틀랜타를 방문해 미국무성의 움직임과, 한국 통일부의 재미이산가족 활동 등을 전할 예정이다.또한 윤석열 새 정부위 통일부 담당자도 애틀랜타 모임에 대해 관심을 표하고 자세한 내용을 전해달라고 부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의=정광일 회장 678

사회 |이북5도민회, 이산가족 상봉, 정광일 |

〈사진〉이북5도민회 고 임신순 목사 추모식

동남부 이북5도민회 연합회(회장 정광일)는 이사장을 지낸 고 임신순 목사 3주기 추모예배를 지난 20일 낮 둘루스 청기와 식당에서 회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선필 목사의 집례로 가졌다. 고 임신순 목사는 1935년 개성에서 태어난 실향민으로, 1961년 미국으로 이민와 한인교회와 미국교회에서 목회활동을 했다.  <사진>이북5도민회 고 임신순 목사 추모식<사진 제공=동남부이북5도민회연합회>

|실향민 임신순목사 |

실향민들의 바람 "또 전쟁을 겪어선 안되죠"

동남부이북5도민회 월례모임올연말 '점심같이합시다' 행사다가올 가을을 시샘하듯 한낮 기온이 90도를 웃도는 8월 더위가 한창인 18일 낮. 둘루스 플레즌힐로드의 한식당에서 실향민 단체인 미 동남부 이북5도민회 연합회의 8월 정기모임이 열렸다.회원 대부분이 80대인 노인들이 나들이하기에 다소 부담스러운 뜨거운 날씨임에도 아랑곳 없이 80여명의 실향민들이 모임에 나와 테이블을 가득 메운 채 서로 안부를 물으며 담소를 한다. 이날 공통된 화제는 최근의 ‘북미 관계’였고, 모두들 ‘또 전쟁을 겪어선 안 된다’ ‘한국정부가 잘 해주기를 바란다

|이북5도민회,한인단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