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자 캐러밴 행렬 또 미 국경으로…
미국으로 행하는 중남미 국가 이민자들이 또 다시 캐러밴 행렬을 이뤄 멕시코에서 미국 국경을 향해 북상하고 있다. 캐러밴은 대규모로 무리 지어 이동하는 이민자 행렬을 가리킨다. 개별 이동에 따르는 위험과 비용 등을 줄이기 위해서다. 캐러밴 행렬이 지난 주 멕시코시티 인근 시우다드 이달고 지역을 지나고 있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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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으로 행하는 중남미 국가 이민자들이 또 다시 캐러밴 행렬을 이뤄 멕시코에서 미국 국경을 향해 북상하고 있다. 캐러밴은 대규모로 무리 지어 이동하는 이민자 행렬을 가리킨다. 개별 이동에 따르는 위험과 비용 등을 줄이기 위해서다. 캐러밴 행렬이 지난 주 멕시코시티 인근 시우다드 이달고 지역을 지나고 있다. [로이터]

또 대규모 이민자 캐러밴 행렬… 3천여 명 북상 최근 수개월간 뜸했던 이민자들의 캐러밴 행렬이 지난 23일 남부 치아파스주에서 시작됐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과테말라 접경 치아파스주 타파출라에 머물고 있던 중남이 이민자 3,000여명이 이날 단체로 미국 국경을 향해 출발했다. 많은 이민자들이 국경 수용시설 화재로 사망한 40여 명의 이민자들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진 후 행진하고 있다. [로이터]

또 대규모 미국행 이민자 캐러밴 행렬 미국의 국경 단속 강화 방침에도 불구하고 중남미 지역에서 미국 국경으로 향하기 위한 이민자들의‘캐러밴’ 행렬이 또 다시 형성됐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많은 베네수엘라 출신 이민자들이 멕시코 남부 타파출라 지역에서 멕시코 경유를 위한 인도적 비자 적체가 심해지자 무리를 지어 미국 국경을 행해 나섰다. 지난 24일 캐러밴 행렬이 이동하고 있다. [로이터]

이민자 캐러밴 행렬 또 미국 향해 북상 대부분 아이티인들로 이뤄진 이민자 캐러밴 행렬이 추수감사절 연휴 기간 형성돼 미국 국경을 향해 북상하고 있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 과테말라 국경에서 멀지 않은 멕시코 내륙 지역에서 지난 26일 캐러밴 행렬이 미국을 향해 걷고 있다. [로이터]

대규모 이민자 캐러밴 행렬이 다시 멕시코에서 형성돼 이동 중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지난 23일 멕시코 치아파스주 타파출라 지역에서 중남미 및 아이티에서 온 수많은 이민자들이 난민 신청을 위해 멕시코 수도를 향해 행진하고 있다. [로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