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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의대도 순위평가 거부키로

명문 로스클들 이어 확산 하버드 의대가 유력 대학순위 평가를 사실상 거부하기로 했다. 최상위 로스쿨들이 비슷한 결단을 내린 지 두 달 만에 보이콧 움직임이 의대로도 확산한 것이다. 조지 Q. 데일리 하버드 의대 학장은 17일 하버드 의대가 앞으로는 ‘유에스 뉴스 앤드 월드리포트’(이하 유에스 뉴스)의 ‘최고의 의대’ 순위 조사에 자료를 제공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월스트릿저널(WSJ)에 따르면 하버드 의대는 유에스 뉴스의 직전 의대 순위에서 연구 부문 1위, 1차 의료 부문 9위에 각각 올랐다. 데일리 학장

교육 |하버드 의대도 순위평가 거부키로 |

[특파원 24시] 코로나 피해 큰 소수계, 의대 지원 급증

뉴욕 컬럼비아대 2학년에 재학 중인 히스패닉계 미리암 세페다는 최근 의대 진학을 결심했다. 도미니카공화국 이민자 출신 할아버지가 코로나19로 세상을 떠난 게 결정적 계기였다. 그는 “할아버지는 병원에서 문전박대를 당한 슬픈 기억이 있다고 우리에게 얘기했고, 의료 시스템을 불신했다. 많은 소수인종 공동체는 (아플 때) 의사에게 가는 게 첫 선택이나 해결책이 아니었다”라고 일간 USA투데이에 밝혔다. 미국내 155개 의대가 모인 ‘미국의대협회’ 집계 결과, 오는 가을학기 의대 신입생 원서 접수는 지난해에 비해 18% 증가했

사회 |의대지원,소수계,지원급증 |

코로나19로 일반대 지원자 줄고 법대·의대는 급증

법대 지원자 전년비 32%↑의대는 OMS 18% 늘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일반대학 지원자는 크게 감소하는 반면, 법대와 의대지원은 급증하고 있다.30일 고등교육전문지 인사이드하이어에드가 법대입학위원회(LSAC)를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법대 지원자가 전년 동기보다 32% 늘었다.켈리 테스티 LSAC 회장은 “법대지원자당 평균 6개 학교에 지원했는데 이는 전년 평균인 5개 학교보다 많은것”이라며 “법대 입학시험(LSAT) 응시가 온라인으로 가능해졌고, 경제 불안이 가중되면서 전문직에

교육 |일반대학,지원감소 |

〈사진〉 흑인 의대생들: 노예 막사에서 꾸던 꿈의 실현

<사진> 흑인 의대생들: 노예 막사에서 꾸던 꿈의 실현뉴올리언즈 소재 툴레린 의대생들의 사진이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이 학교 의대 2학년생인 러셀 레데(뒷줄 왼쪽 세 번째)가 기획한 이 사진은 지금은 박물관이 된 루이지애나주 에드가드 소재 휘트니 플랜테이션 노예 막사 앞에서 15명의 흑인 의대생들이 흰색 가운과 검은색 의사작업복을 입고 함께 찍은 것이다. 시드니 라바트가 트윗터에 올린 이 사진은 7만건 이상의 조회수와 1만 7천건 이상의 리트윗을 기록했다. 한 댓글은 "저 막사 안에서 태동된 꿈과 희망이 여러분

|툴레인 의대생,노예농장 막사 |

의대가려면 꼭 생물·화학 전공? 물리·수학 더 많다

1학년부터 다른 액티비티보다 병원에서 봉사 재학 중에 필요한 라이선스 준비 공부 필요중도포기 안 하려면 왜 가려는지 부터 생각   정확한 정보없이 간호사 의사 약사 등 메디컬 필드에 대해서 많은 고등학생들이 막연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 이런 학생들은 “어려울 것 같다” “잘 모르겠다”고 이야기하면서도 매디컬 분야에 진로에 대해서 고민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그렇다면 매디컬필드에 대해서는 어떤 오해를 많이 하는지 짚어보고 또 그 분야에 진학하기 위해

교육 |치대,약대,의대,전공 |

"의사의 길에 대한 자기성찰이 먼저"

“오늘날에는 의사는 돈을 많이 버는 직업이 아닙니다. 때문에 의사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의사의 길에 대한 자기 성찰이 이뤄진 뒤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재미한인의대생협회 조지아 지부(회장 장원조)가 주최하는 제3회 의대진학포럼이 지난 13일 노크로스 한인회관서 100여명의 학생 및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올 해로 3번째를 맞는 이날 행사에서 브라이스 최 조지아 한인의사협회장은 ‘의료계의 오늘과 내일’이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의사라는 길(path)이 내게 적성이 맞는지가 중요하고 누가 시켜

|의대진학포럼,조지아 의대생협회 |

의대 지망생, 추천서·봉사활동도 아주 중요

LA 북부 한인회가 주최하고 글렌데일 재림교회가 주관한 제 2회 의대, 치대, 약대 입학세미나가 지난 15일 한국일보 미주본사 후원으로 100여명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글렌데일 재림교회에서 열렸다. 날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대학원 입학 사정에서 올바른 입시 정보의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는 가운데 9~12학년 학생과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펼쳐진 이번 대학원 입학 세미나에서는 유명대학원의 전직 입학 사정관과 대학원 입학 전문가들이 입학사정 기준에 대해 설명하고 명문대학원 출신 졸업생들이 직접 나와 대학원 생활의 경험을 이야기하

교육 |의대지망생 |

하버드 ‘래파포트 펠로우’한인 의대생 앤드류 김씨 선정

주정부 보건의료정책 연구하버드 의대생 앤드류 익현 김(사진)씨가 하버드 케네디 스쿨‘래파포트 펠로우십’ 수상자로 선정됐다.하버드 케네디 스쿨 ‘래파포트 펠로우십’(The Rappaport Fellowship)은 매년 탁월한 연구실적과 리더십을 지닌 대학원생 12~16명의 선발해 매사추세츠주 정부 공공기관에서 일하며 정책 프로젝트 연구 기회 및 다양한 리더와 학자들의 멘토십를 제공한다.김씨는 올 한해 래파포트 펠로우로서 하버드 의대 교수들과 함께 매사추세츠주 연장자 정책실에서 치매나 지적 장애 등으로 정신적 능력이 결핍되었거나 의사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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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첫 아이비리그 의대학장 탄생

코넬대, 최명근 박사 학장 선임코넬대 의과대학 학장에 한인 1.5세인 최명근(57·사진) 박사가 임명됐다. 코넬대는 17일 최 박사를 코넬대 이사회 표결을 거쳐 학장으로 선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한인이 아이비리그 대학의 의과 대학장에 임명되기는 처음이다.최 신임학장은 “의과대 학생들과 교수진들과 함께 인류 건강을 위한 의료기술 개발, 참다운 의료 교육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중학교 1학년 때 미국으로 건너온 최 박사는 1984년 메릴랜드주 루이스빌 의대를 졸업했다. 이후 존스홉킨스·예일대·피츠버그대 의

|코넬대 |

한인학생 위한 의대 입시 설명회

지난 주말 한인의대생협회 주관한인 학생들을 위한 의대 입시 설명회가 지난 14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설명회는 조지아 한인의대생협회(회장 김혜은)가 주관하고 애틀린타 한인회와 한인의사협회(KMA)가 후원했다. 설명회에서는 의대 입시 필수과목, 추천서 정보, 의대 면접 요령, 최근 바뀐 의대입학시험(MCAT) 정보 등을 전달했다. KMA 의사회원들은 입시 경험담을 소개했다.세미나에 참석한 UGA 2년 김수연 학생은 "세미나를 통해 몰랐던 사실들을 많아 배웠다"면서 "이런 기회를 마련해준 한인회와 의사 및 선

|의대입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