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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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차량 전신화상 윤지호씨 돕기캠페인

고펀드미 2만7,200달러 모금지난 달 자신이 요리사로 일하는 퓨알럽의 한 레스토랑으로 돌진한 음주운전 차량으로 인해 대형 기름 팬이 넘어져 전신 화상을 입었던 한인은 페더럴웨이에 사는 윤지호(48)씨인 것으로 밝혀졌다. 현재 시애틀 하버뷰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인 윤씨는 지난 7일 1차 수술을 받았으며 2주 후 2차 수술이 예정돼 있다.현재 온라인 모금사이트인 고펀드미에서는 윤씨 치료비를 모금하기 위한 계좌(https://www.gofundme.com/f/v334z3-jiho)가 오픈됐다.10만 달러를 목표로 14일 오전

정치 |음주차량 전신화상, 윤지호씨,고펀드미 |

결혼식 직후 음주차량에 참변…신부 사망, 신랑 중태

결혼식을 마치고 돌아가던 신혼부부가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신부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신랑은 중태에 빠지는 비극이 일어났습니다.4일 언론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사우스캐롤라이나 한 해변에서 결혼식과 피로연을 마친 뒤 골프카트를 타고 돌아가던 서맨사 밀러·애릭 허친슨 부부가 음주운전 차량에 들이받혔습니다.이 사고로 신부 서맨사가 현장에서 숨지고 신랑 애릭은 머리 등을 다쳐 중태에 빠졌습니다. 사고는 이들 부부가 결혼식에서 사랑의 서약을 한 지 불과 5시간 만에 일어났습니다. 이들의 안타까운 사연은 신랑 어머니가 아

사건/사고 |결혼식 직후 음주차량에 참변 |

80대 한인 과속 음주차량에 참변

오리건주 교계 원로 한인 교계 단체장을 지낸 원로가 음주운전자가 몰던 과속 차량에 치여 참변을 당했다. 현지 경찰과 유가족 등에 따르면 오리건주 비버튼에 사는 한인 박정근(85)씨가 지난 13일 밤 9시30분께 자택 근처에서 길을 건너다 과속 차량에 치여 현장에서 사망했다. 당시 박씨는 딸 박경화씨 집에서 가정예배를 마치고 혼자 길을 건너 귀가하던 도중이었다. 경찰은 사고 발생 1시간 뒤 이날 밤 자신의 아파트에 숨어있던 용의자 안토니 카스트로 테노리오(55)를 체포했다. 테노리오는 현재 2급 과실치사 및 음주

사건/사고 |80대 한인 과속 음주차량에 참변 |

가방속 전자담배 폭발, 소지여성 전신에 화상

 가방 안에 들어 있던 전자담배 기기가 폭발해 이 한 여성이 중화상을 당했다.2일 KTLA 방송에 따르면, 지난 달 31일 오후 6시께 유카이파 지역의 한 라잇에이드 매장에서 전자담배 기기가 폭발했다. 당시 이 전자담배 기기는 한 여성 고객의 가방 안에 들어있었으나 갑자기 가방 내부에서 폭발해, 이 가방을 들고 여성은 전신 20%에 화상을 입고 화상치료센터로 긴급 이송됐다.<구자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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