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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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카운티, 새 성교육교재 채택 보류

5학년부터 조기 성교육제3 성개념 확산에 제동조지아 교육감도 반대 귀넷카운티학교이사회가 새로운 성교육 교재 채택 여부를 결정하는 학교 이사회 투표를 보류하기로 결정함으로써 논쟁이 되고 있는 새로운 성교육 커리큘럼에 제동을 걸고 나섰다. 이러한 배경에는 리차드 우즈 조지아 교육감이 성교육 교재 채택에 대한 투표를 연기해 줄 것을 요청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귀넷카운티학교이사회는 16일 예정되어 있었던 성교육 교재 채택에 대한 이사진들의 투표를 전격적으로 보류함으로써 성교육 교재에 대한 논의를 다시 할

교육 |healthsmart,귀넷카운티 성교육 |

피치트리코너스 육교, 11월 18일 오픈

피치트리코너스의 Ga.141/피치트리파크웨이를 가로지르는 새로운 육교가 18일 대중에 공개된다. 6일 AJC의 보도에 의하면 대중이 육교를 사용하기 전 주 및 카운티 소방서를 포함한 여러 감독 기관은 최종 검사를 실시한다. 빌딩국은 조명, 전기 등 승인을 위한 검토를 끝내고 최종 사용 허가증을 발급한다. 건설 장비 및 자재가 건설 현장에서 제거되기 전 펀치 목록 검사의 남은 항목이 완료될 예정이다. 박세나 기자 피치트리코너스의 Ga.141/피치트리파크웨이를 가로지르는 새로운 육교가 18일 오픈 예정이다. &

사회 |피치트리코너스,보도교 |

하츠필드 공항 육교 건설 지연

시에 추가예산안 제출2021년 2월 완공 예정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이 시정부에 육교 건설을 위한 5,500만달러 예산안 승인요청서를 제출했다.당초 공항측은 작년 시정부에 공사 사전 작업을 위한 2,000만달러 예산안을 제출해 승인 받았다. 하지만 최근 공항이 확대 예산안을 추가로 제출함에 따라 공사가 지연될 것으로 보인다. 공사는 2019년도 완공될 것으로 예상 됐으나 이번 추가 예산안 제출 시기를 미뤄보면 2021년 2월께 마무리될 것으로 예측된다.이번 추가 예산안이 통과되게 되면 탑승객들은 매 비행마

|애틀랜타,국제공항,육교 |

저임금 보육교사 부족, 여성 취업 걸림돌

팬데믹 동안 10% 감소부모의 20% 육아퇴직 전국적으로 보육 종사자의 10% 이상이 팬데믹 기간 동안 보육업계를 떠났다. 초기에는 일시적인 프로그램 폐쇄와 휴가로 떠났지만, 지금은 저임금의 문제로 돌아오지 않고 있다.보스턴의 저소득 가정에 육아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영리단체인 너처리 얼리 에듀케이션(Nurtury Early Education)은 팬데믹 기간 동안 직원이 30%나 감소했다.CEO 로라 페릴은 “충분한 수의 교사들이 돌아 오지 않고 있는데 이는 더 많은 임금을 받는 직장으로 가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사회 |보육교사,부족,여성,취업 |

붕괴 마이애미 육교 '사전 위험 신고'

이틀전"금 갔다" 신고접수 직원 부재로 사고 뒤 확인 플로리다 마이애미에서 육교 붕괴 참사가 일어나기 이틀 전 균열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으나, 담당 직원의 부재로 신고 내용을 제때 확인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16일 플로리다 교통부 관계자는 붕괴된 육교를 건설한 'FIGG 브릿지' 소속 엔지니어가 사고 이틀 전인 13일 육교 한쪽 끝에 금이 가 보수가 필요하다는 내용의 음성메시지를 남겼으나 담당 직원이 다른 업무로 외부에 있어 이를 15일이 돼서야 확인했다고 밝혔다.녹취록에 따르면 데니 페이트라는 이름의 이 엔지니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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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신축 육교 붕괴...최소 4명 사망

10명 부상 치료...2명 중태플로리다 마이애미에서 15일 신축공사 중인 보행자용 육교가 무너졌다. 육중한 콘크리트 더미가 도로를 지나던 차들을 덮쳐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30분께 마이애미의 '플로리다 국제대학교'(FIU) 옆 도로 위에 공사 중이던 육교가 갑자기 무너졌다.이 사고로 최소 4명이 숨진 채 발견됐고 이들의 신원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 또 최소 8대의 차량이 콘크리트 잔해 더미에 갇힌 상태이며, 최소 9명의 부상자가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고 소방당국은 밝혔다.한 지역병원 관계자

|마이애미,육교,붕괴 |

조지아 교육부, 한국에 교육교류 제의

 주교육장관, 한국 김상곤 부총리에 서한 리처드 우즈 조지아 교육장관이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에게 취임 축하 서신을 보내 활발한 교육교류를 제의했다.최근 우즈 장관과 루이스 얼스트 차관, 주 교육부 산하 국제교류재단인 ITTI 글로벌 재단 윤호진 이사장은 최근 김 부총리에게 서신을 보냈다. 서신에는 조지아 교육부와 김 부총리의 오랜 인연을 언급하며 한국과 교육협력을 지속해서 발전시켜 나가자는 내용을 담았다.현재 한국 초중고교 교사들은 조지아 일선 공립학교에서 3개월간 파견 교육을 받고 조지아의 각급 학교

|조지아 교육부,교육교류,김상곤 부총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