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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사관 유학비자 인터뷰 전면 중단

 루비오 국무 지시 하달 “지원자 SNS 검증 위해”교환연수 J비자까지 대상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초강경 반이민 정책 속에 하버드 등 대학들에 대한 당국의 압력이 거세진 가운데 이번에는 주한 미 대사관을 비롯한 전 세계 미국 공관에서 유학생 비자 인터뷰를 전격 중단하는 조치가 내려졌다.트럼프 행정부의 이같은 조치는 유학 지원자들의 소셜미디어(SNS)에 대한 검열과 심사 의무화 제도를 준비하기 위한 것인데, F·M비자 등 학생비자는 물론 교환연수에 해당하는 J비자까지 그 대상으로 하고 있어 각 대학들과 유학 준비생들은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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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유학비자 받기 어려워진다

연방국무부, 새 심사규정 하달 $영사 비자거부 재량 대폭 강화귀국일정·비이민의도 등 충족해야$유학 비용 등 재정상황 증명 한국을 비롯한 해외 주재 미국 대사관에서 유학생(F-1)비자 취득이 한층 까다로워지게 됐다. 연방 국무부는 최근 각 해외 공관에 대폭 강화된 새로운 F-1 비자심사 규정을 하달하고 F-1 비자 신청자에 대한 비자 승인 요건을 보다 명확하게 심사하라고 지시했다.지난 8일부터 시행에 들어간 새 규정에 따르면 각 해외 공관에 배치된 영사들은 F-1비자 신청자들이 제시한 유학 계획과 재정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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