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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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전 북조지아 사범대 이창남 교수

"4학년까지 읽기 쓰기 잘 배우면 대입준비 필요 없어"23년간 특수교육학 교수 경험 바탕시그프리드 엔젤만 프로그램 이용5세아 11개월 배우면 3학년 수준에아동들에게 영어 읽기와 글쓰기 기초를 가르치고 있는 특수교육 전문가 이창남(사진) 교수에게 성공적인 자녀 영어학습법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창남 교수는 오레건 대학에서 특수교육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뉴욕, 워싱턴주와 케네소대, 그리고 가장 최근에는 북조지아대(UNG)에서 사범대 교수로 23년간 재직했다.▲전공이 특수교육인데 어떻게 영어교육에 관심을 갖게됐는가."특

|이창남 교수,어린이 특수교육 전문가,읽기 쓰기 교육 |

성추행 태권도 사범에 “6천만달러 배상"

LA법원, 피해여성 3명에 각 2천만 달러씩 10대 제자들을 상대로 수년 동안 성추행을 일삼은 혐의로 실형을 받은 태권도 사범에게 총 6,000만달러의 보상금을 지급하라는 판결이 내려졌다.LA 카운티 수피리어코트는 3명의 여성들이 태권도 사범 마크 스캇 지텔만을 상대로 제기한 성추행 피해 배상 소송에 대해 피고에서 여성 1명 당 각 2,000만달러씩의 보상금을 지급할 것을 판결했다고 4일 LA타임스가 보도했다.네바다와 캘리포니아주에서 태권도 사범으로 활동해온 지텔만은 지난 2007년부터 전국 태권도대회에 참가하는 미성년 여

|성추행,태권도사범 |

태권도는 사랑을 싣고~ 20여년 이어온 한인 태권사범의 장애우 사랑

스와니 서울 태권도장 유영준 사범장애우 위한 태권도 테라피반 운영귀넷데일리포스트 유사범 사연소개 "태권도로 장애우 치료...효과 상당"“태권도를 통해 사람들, 특히 장애우들의 더욱 나은 삶을 위해  도와 줄 수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스와니에서 태권도장을 운영하면서 오랜 기간 동안 장애우들을 위한 태권도반을 운영하고 있는 한인 사범을 귀넷 데일리 포스트가 소개해 잔잔한 감동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화제의 주인공은 스와니 서울 태권도장의 유영준 사범이다. 유 사범이 장애우를 위한 태권도반을 운영하게 된 계기는 199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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