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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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상속 대비 후견인 정해야 사후 분쟁 막을 수 있어

사람은 태어난 이상 누구나 죽는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은 죽음을 그저 막연하게 남의 일로만 여기게 마련이다. 그래서 대부분의 미국인들이 유언장 작성을 차일피일 미루는 것이 사실이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법이다. 만약에 내일 당신이 죽는다면 누가 당신의 자산을 상속받게 되는가? 유언장은 사랑하는 가족을 위한 배려이다. 본인이 사망 때 세상에 남게 될 가족을 위해 생명보험을 드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다. 유언의 사전적 의미는 유언자의 사망과 동시에 일정한 효과를 발생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상대방이 없는 단독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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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상속으로 갑자기 돈방석에 앉게 된다면

콜럼버스의 오하이오 주립대학 지리학과 교수인 엘리자베스 루트(42) 박사는 올해 초 삼촌이 사망하면서 거의 100만 달러를 유산으로 남겼다는 사실을 알고는 패닉 상태가 되었다. 평생 만져본 적이 없는 큰 액수였기 때문이다. “배울 만큼 배웠지만, 도무지 어떻게 해야 할 지 알 수가 없었어요.” 그래도 그는 어떻게 하면 안 되는지 정도는 알고 있었다. 많은 다른 상속자들이 하듯이 돈을 물 쓰듯 써버리는 광란의 시작 말이다. “그때 든 생각은, 감사하기도 해라, 더 이상 은퇴걱정 할 필요 없고, 아이들 대학학비 걱정 안 해도 되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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