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퀸즈 유니온점 H마트’ 대형화재… 매장 상당부분 소실
23일 새벽 퀸즈 플러싱 유니온스트릿 소재 H마트 유니온점(유니온 한아름)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매장 상당부분과 적재품이 소실됐다. 소방대원 130명, 소방차 10여대가 출동해 1시간여 만에 진화했으며, 다행히 심야 시간대 발생으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H마트 관계자는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파악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뉴욕시 소방국은 전기누전 등 다양한 가능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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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뱅킹레이트…인구 8년간 30% ↑5년간 신규일자리 1만4천여개 풀턴 카운티 유니온 시티가 전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교외도시 중 한 곳으로 선정됐다.최근 금융전문 온라인 사이트 고뱅킹레이트는 전국 주요 교외도시를 대상으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 순위를 매겨 그 결과를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유니온시티가 전국에서 네번째로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로 평가됐다.유니온시티는 2000년대 초반 지역경제 주축이었던 대형 샤핑몰들이 잇따라 폐쇄되면서 침체기를 맞았다. 이후 시 정부를 비롯해 지역 경제 지도자의 노력으로 변화를

US뱅크가 인수합병 완료…6월부터 새 명칭으로 영업전통의 일본계 은행 유니온뱅크의 명칭이 변경되면서 일본계 미국인 커뮤니티에 기반한 은행들이 모두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다. 유니온뱅크는 미국 주류 은행인 US뱅크에 인수됐는데 소수계를 대상으로한 커뮤니티 영업은 이어갈 예정이다. 12일 LA 비즈니스저널(LBJ)에 따르면 유니온뱅크는 US뱅크의 모회사 US뱅콥에 인수되면서 오는 6월부터 새로운 이름으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앞서 작년 12월 유니온뱅크의 소유주인 일본의 미쓰비시 UFJ 파이낸셜 그룹은 US뱅콥에 은행을

미국에서 전국적인 인종차별 항의 시위를 촉발시킨 흑인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과 관련 정의를 촉구하고 경찰의 잔혹성을 알리는 대형 드로잉 벽화가 맨하탄 유니온 스퀘어에 등장했다. 상단에 ‘흑인 생명도 소중하다’(Black Life Matters)란 제목으로 보도 위에 설치된 벽화에는 조지 플로이드와 아마두 디알로, 마이클 브라운 등 경찰에 희생된 흑인들의 이름이 적혀있다. 11일 보행자들과 자전거를 탄 시민이 벽화를 지나치고 있다. <AP> 맨하탄 유니온 스퀘어에“ 흑인 생명도 소중” 대형벽화

190만달러 정부지원금...200여개 업소 혜택상가번영회, 매달 업종별 이벤트 개최 등 발표퀸즈 플러싱의 대표적 한인상권인 유니온스트릿 상가와 아시안아메리칸연맹(AAF)이 지역상권 강화를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유니온한인상인번영회(회장 임익환)와 AAF는 13일 플러싱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유니온 스트릿 선상 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임익환 회장은 “매달 각 업종별로 특화된 이벤트를 만들어서 고객유치에 나설 계획”이라며 “제일 먼저 9월에는 유니온 스트릿 선상에 위치한 20여 개
영업환경 개선사업...2년간뉴욕 퀸즈 플러싱의 대표적 한인상권인 유니온스트릿 상가의 비즈니스 환경 개선을 위해 뉴욕시가 향후 2년간 170만달러를 지원한다. 유니온한인상인번영회(회장 임익환)는 최근 뉴욕시경제개발공사(NYCEDC)로부터 이 같은 내용의 ‘유니온 스트릿 스몰 비즈니스 어시스턴트 프로그램’(USSBAP) 기금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USSBAP 기금은 플러싱 공영주차장에 건립 중인 ‘플러싱 커먼스’ 프로젝트 공사기간 발생한 유니온 지역 상인들의 손실을 보상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오는 9월1일부터 2년간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