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F 중심도로에 '위안부기림비' 빌보드
김진덕정경식재단(대표 김한일, 이사장 김순란)이 베이브릿지 인근에 인권의 소중함을 알리는 ‘SF위안부기림비 대형 빌보드’를 세웠다. 지난 10일부터 SF에서 오클랜드 방향으로 진입하는 베이브릿지 인근 80번 프리웨이(SF 4가 출구 부근)에 게시된 대형 빌보드는 주류사회에 역사의 진실을 널리 알릴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 중국 필리핀 소녀가 손잡고 있는 SF위안부기림비 형상과 위안부 피해 사실을 최초로 증언한 김학순 할머니의 얼굴이 담긴 이 대형 빌보드는 오는 31일까지 3주간 게시된다. 베이브릿지는 하루 27만여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