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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적 가치가 리더십 원동력”

위스콘신 주지사 도전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주 하원의원. [연합] 한인 2세가 위스콘신주 주지사 선거에 출사표를 던져 화제가 되고 있다. 프란체스카 홍(37·한국명 홍윤정) 위스콘신주 하원의원이 그 주인공으로, 홍 의원은 근면, 겸손, 봉사, 환대와 같은 한국적 가치가 자신을 더 좋은 지도자로 만들게 하는 동력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홍 의원은 “한국계라는 사실이 매우 자랑스럽고, 내가 더 좋은 지도자가 될 수 있게 도와준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홍 의원은 근면과 겸손, 봉사, 환대 등이 한인으로서 자긍심을 느끼게 만드

사회 |위스콘신 주지사 도전,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주 하원의원 |

성탄 연휴 앞두고 학교서 총격…"학생 용의자 포함 3명 사망"

위스콘신 경찰 "17세 여학생이 권총으로 총격"…교사 1명·학생 1명 사망부상자 2명도 위독…유치원∼고교 함께 있는 교외 사립학교서 발생 '충격'총격사건 발생한 위스콘신주 학교 부근의 경찰차량들[로이터] 위스콘신주의 한 학교에서 총격 사건이 일어나 용의자를 포함해 3명이 숨지고 6명이 부상했다고 위스콘신주 매디슨시 경찰이 16일 밝혔다.경찰 발표와 AP 통신 등 미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께 위스콘신주의 주도인 매디슨에 있는 어번던트 라이프 크리스천스쿨에서 총격이 발생했다.경찰은 사건 발생 직후 브리핑을

사건/사고 |위스콘신주, 학교, 매디슨시, 총격사건 |

위스콘신주 밀워키, 유틸리티비 전국 가장높다

도소, 미 유틸리티·가계지출 보고서월평균 538달러 달해 미 온라인 청구서 관리 서비스 제 공업체‘도소’ (doxo)는 최근 발표한 ‘2023년 미국 유틸리티 시장 규모 및 가계지출 보고서’에서 가구별 유틸리 티 비용의 평균을 산정해 미국 모든 주와 도시의 순위를 매겼다.이 결과 월 평균 유틸리티 비용이 가장 높은 곳은 위스콘신주 밀워키로 538달러였다. 2위는 뉴욕이 511달러 3위는 캘리포니아 LA로 455달러였고 이어 펜실베니아 피츠버그와 캘리 포니아 샌호세가 각각 439달러로 공동 4위를 기록했다. 이와 반대로 유

사회 |유틸리티비, 위스콘신주 밀워키 최고, 조지아주 애틀랜타 240달러 최저 |

일찍 찾아온 봄에 들불 활활… 위스콘신주‘ 비상사태’

중북부의 위스콘신주가 광범위한 들불 피해에 직면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위스콘신주에서는 올해 들어 지금까지 320여 건의 들불이 발생, 이미 작년 한 해 피해 면적에 근접했다. 지역신문 밀워키 저널 센티널은 올해 오대호 인근 지역에 봄이 빨리 오면서 겨우내 쌓였던 눈이 예년보다 빨리 녹아 위스콘신 전역에서 들불 시즌이 더 길어질것이라고 우려했다. 위스콘신주 메노모니 폴스에서 소방관들이 들불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연합>일찍 찾아온 봄에 들불 활활… 위스콘신주‘ 비상사태’ 

사회 |위스콘신주,비상사태 |

'마스크 쓰고 경기'하는 미국 고교농구…'뉴노멀' 될까

지난해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전 세계적 확산으로 스포츠계가 큰 영향을 받은 가운데 최근 미국의 일부 고교 경기에서는 선수들까지 마스크를 착용한 채 뛰고 있어 화제다.미국 위스콘신주의 웨스턴 위스콘신 지역의 고등학교 아이스하키, 농구, 레슬링 선수들은 2020-2021시즌부터 마스크를 쓰고 경기에 뛰는 것이 의무화됐다.위스콘신주 지역 신문인 밀워키 저널 센티널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지역 고교 스포츠 뉴스를 클릭하면 농구, 레슬링 등 격렬한 몸싸움이 펼쳐지는 종목 선수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경기하는 사진을 손쉽

|마스크,농구,위스콘신주 |

바이든 52% vs 트럼프 42%…경합주 위스콘신주도 바이든 앞서

CBS-유고브 여론조사 결과…"바이든, 여성·고학력층 우세"트럼프는 '코로나19 대응', 바이든은 '경제 문제' 약점 꼽혀  오는 11월 대선을 앞두고 민주당 대선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보다 10%포인트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6일 CBS방송에 따르면 이 매체가 여론조사기관 유고브와 함께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유권자 2천49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2%는 오는 대선에서 바이든 후보를 찍겠다고 답했다.트럼프 대통령을 찍겠다고 답한 응답자는

|미국,대선,바이든,트럼프 |

경찰, 비무장 흑인 등 뒤 수차례 총격…격렬시위로 통금

걸어가는 남성 뒤쫓아 발사해 중태…화염병·벽돌 던지며 항의시위변호인 "총격 당시 차 안에 아들 3명 있었다"  미국에서 또다시 비무장 흑인이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중태에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위스콘신주 커노샤에서 23일 오후 5시께 경찰의 총격을 받은 흑인 남성 제이컵 블레이크가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고 로이터통신과 현지 지역매체가 보도했다.현지 경찰은 '가정 문제'로 현장에 출동했었다는 점 외에 구체적인 총격 배경을 언급하지 않았다. 사고 정황이 담긴 영상을 보면 한 남성이 거리에 주차된

|경찰,비무장흑인,초격,시위,위스콘신주 |

위스콘신주 ‘위험한 경선’ 강행

 위스콘신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 와중인 7일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위험한 경선’을 실시했다.코로나19가 급속도로 확산하자 대부분 주가 경선을 연기하거나 우편투표로 돌렸지만 유독 위스콘신주는 주 전역에 자택 대피령이 내려진 비상 상황에 걸맞지 않게 투표소 투표를 강행했다.토니 에버스 주지사가 전날 경선을 두 달 연기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지만 공화당이 이에 반발하고 주 대법원이 반나절 만에 공화당 손을 들어주며 행정명령을 무력화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주민의 감염 우려

정치 |위스콘신주,위험한경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