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워킹맘’ 어디에?”… 보육비로 복직 못해
팬데믹 전 대비 110만명 줄어독박 육아에 실업상태 이어가 팬데믹 이후 보육 비용 증가로 인해 남성에 비해 여성 노동자 수가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로이터]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으로 직장을 그만둔 여성들이 비싸진 자녀 보육비 때문에 일터로 못 돌아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 노동자들이 주로 일하는 한인 상점들이 인력난에 빠진 이유도 양육비 증가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20일 노동통계국에 따르면 지난 1월 기준 여성 취업자 수가 코로나19 대유행 직전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