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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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향우회 '설 잔치' 성활 개최

미동남부 충청향우회는 지난 8일 둘루스에서 140여 명의 회원이 모인 가운데 설 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권요한 회장은 회원들의 만복을 기원하며 향후 활동에 대한 참여를 당부했고, 박은석 한인회장 등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참석자들은 떡국을 나누며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사회 |충청향우회 설 잔치 |

해병전우회 2025년 송년회 개최

전재섭 회장 만장일치 재추대 조지아 해병전우회(회장 전재섭)와 앨라배마 해병전우회(회장 조종호)는 지난 21일 오후 5시 둘루스 ‘Glam 104 Bar & Karaoke Club’에서 송년회를 개최했다. 1부는 2025년을 보내며 한해의 재무 결산, 각종 행사 결과와 전우들의 근황을 보고 하며 송년회를 시작했다. 주요 안건으로 내년 주요 행사 사업 진행 방향을 제시 하였으며, 현 전재섭 조지아 전우회 회장을 차기 회계년도(‘26~’27) 회장으로 참여한 모든 회원들의 만장일치 찬성과 지지로 재추대했다. 전재섭 회장

사회 |해병전우회 송년회, 조지아, 앨라배마 |

[애틀랜타 뉴스] 새해부터 적신호 우회전 금지하는 애틀랜타, 40만불 벌금 부과한 HOA, 불법체류자 대규모 단속에 긴장하는 한인사회, 애피타이져 경제,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12월 셋째 주 애틀랜타 이상무 종합 뉴스는 꼭 알아야 할 조지아의 다양한 소식부터 애틀랜타 한인 동포 사회의 동정까지 전해드립니다. 새해부터 적신호 우회전 금지하는 애틀랜타, 40만불 벌금 부과한 HOA, 불법체류자 대규모 단속에 긴장하는 한인사회, 애피타이져 경제까지 다양한 뉴스를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12월 셋째 주 조지아 핫 뉴스! ] “애틀랜타 ‘피치 드롭’ 폐지…2026년부터 ‘카운트다운 오버 ATL’로 전환”“던우디 주택서 메노라 화재…가족·반려견 모두 무사 대피”“강아지 학대 후 차량으로 깔아…조지아 남

사회 |#적신호우회전금지#HOA논란#불법체류자#애피타이저경제 |

호남향우회 송년의 밤 개최

14일 송년의 밤 행사 개최 미동남부 호남향우회(회장 정용선) 2025 송년의 밤 행사가 지난 14일 둘루스 ‘더 파티’에서 열렸다.박소영 사무총장의 사회로 열린 공식 행사에서 김경호 고문이 향우회기를 들고 입장했으며, 이란 부회장이 내빈 및 신입 향우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정용선 회장은 환영사에서 “제가 24년 역사에서 회장을 8년간 맡았는데 이번에는 박소영 사무총장을 비롯해 열심히 하는 임원들이 있어서 든든하다”며 “새해에는 모두 건강하고 만사형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은석 애틀랜타 한인회장은 축사에서 “각자의 자

사회 |호남향우회, 송년의 밤 |

새해부터 적신호 시 우회전 금지 시행

애틀랜타 도심 지역 대상  새해부터는 애틀랜타 도심 등에서 운전 시 적신호가 켜져 있을 때는 우회전이 금지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애틀랜타 다운타운과 미드타운, 캐슬베리힐 등 세 지역을 대상으로 적신호시 우회전을 금지하는 시 조례가 정식 발효되기 때문이다.애틀랜타 시의회는 지난 2024년 2월 이들 세 지역에서 적신호시 우회전을 금지(No Turn On Red)하는 조례를 통과시켰다.통상 운전자들은 우회전 시 차량 흐름에 집중해 횡단보도를 건너는 보행자를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를 반

사회 |적신호, 우회전, 금지, 애틀랜타 시조례, 다운타운, 미드타운, 캐슬베리힐, 표지판 |

고려대 미동남부 교우회 송년회

총 90명 참석… 화합과 소통의 장 마련 고려대학교 미동남부 교우회(회장 캐런장)는 지난 6일 존스크릭 소재 더 스탠다드 클럽에서 2025년도 송년 모임을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총 90명의 교우들이 참석해 한 해를 마무리하며 친목을 다지고 교우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송년 모임은 환영 인사를 시작으로 한 해 활동 보고, 신입 회원 소개, 만찬 및 2부 게임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모교와 교우회에 대한 애정을 공유하며 다양한 세대의 교우들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서상희 이사

정치 |고려대 미동남부 교우회, 송년회 |

충청향우회 효도잔치 '고향의 정' 나눠

충청인 60여명 친목 도모해박은석 한인회장 축사 전해 미동남부 충청향우회(회장 권요한)는 25일 저녁 둘루스 왕서방 연회실에서 충청인 효도잔치를 개최했다.60여명의 충청인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효도잔치에서 이금형 사무총장이 개회선언을 했으며, 애틀랜타 열린교회 이상운 목사가 개회기도를 했다.권요한 회장은 인사말에서 "창립 27주년을 맞는 충청향우회는 고향 사람들의 따뜻한 정을 공유하는 모임"이라며 "가을 코리안 페스티벌에서 부스를 마련해 추석잔치를 열 예정이며, 신년잔치도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 경비는 충청인

사회 |미동남부 충청향우회, 효도잔치, 권요한 회장 |

미동남부호남향우회 14대 정용선 회장 취임

김선임 전 회장 이임최계은 이사장 선임 미동남부 호남향우회는 지난 23일 둘루스 더 파티에서 제14대 정용선 회장의 취임식을 가졌다.노한월 행사기획부장의 사회로 열린 취임식은 정민우 수석부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돼 국민의례를 한 후 호남향우회기 전달식을 가졌다.김선임 제13대 회장은 정용선 회장에게 향우회기를 전달했다. 김선임 전 회장은 이임사에서 "재임 중 받은 사랑에 감사하다"며 "정용선 회장을 많이 도와 성원해달라"고 인사했다.정용선 신임 회장은 "벌써 4번째로 회장을 맡았다"며 "전임 김선임 회장의 수고가 많았으며

사회 |정용선, 호남향우회 회장 |

충청향우회 정기총회 및 설잔치 성황

권요한 회장 연임 확정 미동남부 충청향우회(회장 권요한)는 지난 26일 오후 5시 스와니 PK 댄스교실에서 2025년 정기총회와 충청인 설잔치를 개최했다.15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김인하 이사의 사회로 진행돼 열린교회 이상운 목사의 개회기도, 권요한 회장의 인사 및 내빈소개, 채경석 이사장의 격려사 등이 이어졌다. 이날 10여명의 향우가 처음으로 참석해 인사하는 시간도 가졌다. 신임회장 선거에서 참석자들은 만장일치로 권요한 현 회장의 재임을 승인했으며, 권 회장은 부회장으로 우귀희, 김현순, 김인하씨를, 사무총장에 이금

사회 |미동남부 충청향우회, 권요한 회장 |

WNB 팩토리, 충청향우회 LA 산불 피해자 돕기 성금

한인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기업 WNB 팩토리(공동대표 트로이 표, 강신범)는 22일 LA 산불 피해자 돕기 성금을 애틀랜타 한인회 재건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김백규)에게 전달했다. 한편 미동남부 충청향우회(회장 권요한), 애틀랜타문학회, 조지아대한체육회도 이날 비대위 김백규 위원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비상대책위원회는 여러 한인단체와 함께 24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애틀랜타 라디오코리아를 통해 모금 생방송을 진행한다.(참여전화 770-813-0302, 0304). 박요셉 기자   WNB 팩토리 강신범 대표(왼쪽 사진),

사회 |LA 산불 피해자 돕기 성금 |

고려대 애틀랜타 교우회, 50년사 기념집 출간

7일, 기념집 출판행사 열어 고려대학교 애틀랜타 교우회(회장 곽용식)가 지난 7일 동교 교우회원 등 약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교우회 50년사 기념집 출판행사를 잔스크릭 소재 스탠다드 CC 클럽에서 열었다. 이번 기념집 출판은 2010년부터 논의되어 올해 3월 초에 교우회 이사회를 거쳐 기념집 발간을 결의했다. 이에 '고대 애틀랜타 교우회 50년사' 관련 7명의 편찬위원을 포함하여 이광언 편찬위원장과 안성호 부위원장을 선임하여 총 9명의 편찬위원회를 결성했다. 편찬위원회는 약 8개월의 기간 동안 여러 수정을 거친후 11월

사회 |고려대학교 애틀랜타 교우회, 50년사 기념집 출간 |

“트럼프 미디어 우회상장 과정서 허위 공시”

상장 도운 인수합병기업  ‘트루스 소셜’ 로고. [로이터]  연방증권 당국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설립한 소셜미디어 ‘트루스 소셜’의 우회상장 과정에서 상장에 관여한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스팩) 대표를 상대로 사기성 행위와 허위 공시를 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연방 증권거래위원회(SEC)는 18일 공개된 소장에서 패트릭 올란도 디지털월드애퀴지션(DWAC) 전 최고경영자(CEO)가 트루스 소셜의 모기업인 ‘트럼프 미디어&테크놀로지그룹’(이하 트럼프 미디어)와 합병할 밑그림을 이미 짰으면서도 그런 사실이 없다며

경제 |“트럼프 미디어, 우회상장 과정서, 허위 공시 |

[삶과 생각] 우회(Detour)

 “어, 우회하라고?” 이 지점 부터 5번 고속도로를 막았으니 돌아가라고 네비게이터가 말한다. 오늘 목적지는 보니타 등대(The Point of Bonita Lighthouse)다. 우리 집에서 404 마일을 5번 북쪽을 향해 운전 해야 한다. 캐스테익 (CASTAIC)에서 우회했다. 해 뜨기 바로 직전의 가장 어두운 새벽이고, 짙은 안개로 바로 앞도 보이지 않는 산길이다. 큰 길이 나오길 바라면서 캄캄하고 꼬불꼬불한 자드락길을 수 없이 오르고 내렸다. 우리 차 앞 뒤로 차 한 대도 보이지 않는다. 끝이 나지 않을 것 같은 처음 가

외부 칼럼 |삶과 생각,김영화,수필가,우회 |

멕시코 통해 우회수출 시 관세

철강·알루미늄 제품 미국 정부가 중국 등 다른 나라가 철강과 알루미늄 제품을 멕시코를 통해 무관세로 우회 수출하는 것을 차단하고 나섰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10일 포고문을 통해 멕시코에서 미국으로 수출하는 철강 소재와 제품이 멕시코나 캐나다, 미국에서 제강되지 않은 경우 무역확장법 232조에 의거해 관세를 부과한다고 밝혔다. 제강(melt and pour)은 쇳물로 철강을 만드는 과정으로 이번 조치는 제3국에서 만든 철강 소재를 멕시코에서 추가로 가공해 미국에 무관세로 수출하는 것을 막자는 취지다. 앞서 미국은 20

경제 |멕시코 통해 우회수출 시 관세 |

충청향우회 효도잔치 성황

미동남부 충청향우회(회장 권요한)는 19일 오후 둘루스 왕서방에서 효도잔치 행사를 개최했다. 70여 향우가 참석한 이날 모임에서 권요한 회장은 "충절과 예의의 고장인 충청인을 환영하며 늘 건강하시라"고 덕담을 건넸다. 참석자들은 만찬을 하며 고향의 정을 나눴고, 쌀 한포대씩을 선물로 받았다. 박요셉 기자   

사회 |충청향우회 효도잔치 |

어거스타 호남향우회 2대 회장에 양해솔 재추대

어거스타 호남향우회 제2대 회장에 양해솔 현 회장이 추대됐다.어거스타 호남향우회 오형욱 사무총장에 따르면 6일 향우회는 어거스타 한인회관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양 현 회장을 2대 회장으로 추대했다.양 회장의 취임식은 6월 1일이며, 6월 2일에는 한국학생 미국탐방 기금마련 골프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양 회장은 "창립 당시 앞만 보고 달려왔는데 다시 회장으로 추대돼 마음이 무겁다"며 "지역 및 미국 회장님과 향우들의 도움이 절실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요셉 기자  양해솔 어거스타 호남향우회장   

사회 |양해솔, 호남향우회, 어거스타 |

유나이티드 여객기 이륙 후 바퀴 빠져 우회

"안전하게 착륙"…바퀴 12개 중 1개 떨어져 공항 주차장에 추락소셜미디어 레딧에 게시된 방송 뉴스 장면[소셜미디어 레딧(reddit) 게시물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유나이티드항공 여객기가 이륙 직후 타이어 바퀴가 1개 빠지는 바람에 원래 목적지가 아닌 로스앤젤레스(LA)로 우회해 착륙하는 일이 벌어졌다.7일 NBC와 ABC 지역방송에 따르면 유나이티드 35편이 이날 오전 11시 35분께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서 이륙해 날아오르던 중 랜딩기어 타이어 1개가 떨어져 나갔다.당시 모습이 찍힌 영

사건/사고 |유나이티드 여객기, 이륙 후 바퀴 빠져, |

애틀랜타, ‘빨간 신호등 우회전 금지’ 승인

다운타운, 미드타운, 캐슬베리 힐 지역 대상빨간 신호등에서 우회전 시 범칙금 부과2025년 12월부터 시행 애틀랜타 시의회가 빨간 신호등에서 우회전을 금지하는 법안을19일 승인했다. 이번 시의회의 우회전 금지 승인으로 애틀랜타 다운타운, 미드타운 및 캐슬베리 힐 지역에서 2025년 12월부터 적색 신호등에서의 우회전이 전면 금지된다. 이번 법안을 발의한 제이슨 도지어 시의원은 “이 법의 목적은 보행자의 생명을 보호하고 안전을 확보하기 위함이며, 보행자가 길을 건널 때 위협을 느끼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고 취지를 밝혔다.

정치 |애틀랜타 빨간 신호등 우회전 |

충청향우회 설날잔치 개최

150여명 참석해 고향의 정 나눠 미동남부 충청향우회(회장 권요한)는 지난 4일 스와니 PK댄스 스튜디오에서 설날잔치를 개최하고 고향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15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룬 이날 행사에서 권요한 회장은  “설날잔치에 많이 와 주셔서 감사하며 많은 분들에게서 애틀랜타에 충청향우회가 있어 자랑스럽다는 전화를 받았다”며 “타국에 이민와 살고 있지만 같은 고향을 둔 동포들과 맘껏 소통하고 교류하고 즐기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인사했다.권 회장과 우귀희 부회장, 이금형 사무총장 등 임원진은 이번 설 잔치를 준비

사회 |충청향우회, 설날잔치, 권요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