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뉴스〉고려대 교우회 이사장배 골프대회 개최
미동남부 고려대교우회(회장 캐런 장)는 지난 2일 호쉬톤 소재 리유니온 골프클럽에서 이사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공동우승은 이학수(74학번), 김의수(95) 교우가 차지했으며, 장타상은 김종학(70), 근접상은 서원철(77) 교우가 수상했다. 사진은 대회 시작 전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모습. 박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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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남부 고려대교우회(회장 캐런 장)는 지난 2일 호쉬톤 소재 리유니온 골프클럽에서 이사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공동우승은 이학수(74학번), 김의수(95) 교우가 차지했으며, 장타상은 김종학(70), 근접상은 서원철(77) 교우가 수상했다. 사진은 대회 시작 전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모습. 박요셉 기자

12일 해병대 창설 77주년 기념식 재미 조지아 해병 전우회(회장 전재섭)는 지난 12일 오후 5시 조지아주 둘루스 소재 글램에서 해병대 창설 77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타국에서도 조국에 대한 애정과 해병 정신을 간직해 온 전우들은 이날 한자리에 모여 해병대의 긍지와 자부심을 나누며 창설일을 자축했다.기념식은 개회 선언에 이어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호국영령과 순국선열, 그리고 먼저 세상을 떠난 조지아 해병 전우회 회원들을 기리며 엄숙히 묵념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김낙연 전우(해간 3
미 전역 주요 공항들에서 보안 검색대 인력 부족에 따른 대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의회의 예산 교착 상태를 타개하기 위해 공항 보안요원 급여를 직접 지급하겠다고 26일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법에 따른 권한을 사용해 국토안보부 장관에게 즉각 TSA 요원들에게 급여를 지급하도록 지시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국토안보부(DHS) 예산을 둘러싼 교착이 5주 이상 이어지면서 연방 교통안전청(TSA) 직원들이 무급 상태로 근무하고 있는 상황에서 나왔다.

경서인(경기, 서울, 인천) 향우회(회장 김기홍)는 16일 저녁 둘루스 서라벌 식당에서 설날잔치 및 총회를 개최하고 고향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박요셉 기자

미동남부 월남참전국가유공자회(회장 송효남)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7일 오전 둘루스 사무실에서 40명의 회원이 참가한 가운데 척사대회를 개최해 회원간의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박요셉 기자

유럽, 구글·메타 등에 삭제 명령천문학적 과징금 부과 잇따르자미‘freedom.gov’포털로 맞대응X 규제 주도 5명 비자발급 제한그린란드·관세 이어 파열음 커져 유럽의 미국 빅테크 기업 규제를 ‘문명적 말살’이라며 반발에 나선 미국이 유럽에서 차단된 콘텐츠를 우회해서 볼 수 있는 포털 사이트를 개발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유럽 각국이 지난해 말부터 본격적으로 구글·메타 등 미 플랫폼 기업에 콘텐츠 삭제를 명령하고 벌금을 매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정부가 전면전에 나서는 모양새다. 19일 로이터에 따르면 미국 국

미동남부 충청향우회는 지난 8일 둘루스에서 140여 명의 회원이 모인 가운데 설 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권요한 회장은 회원들의 만복을 기원하며 향후 활동에 대한 참여를 당부했고, 박은석 한인회장 등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참석자들은 떡국을 나누며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전재섭 회장 만장일치 재추대 조지아 해병전우회(회장 전재섭)와 앨라배마 해병전우회(회장 조종호)는 지난 21일 오후 5시 둘루스 ‘Glam 104 Bar & Karaoke Club’에서 송년회를 개최했다. 1부는 2025년을 보내며 한해의 재무 결산, 각종 행사 결과와 전우들의 근황을 보고 하며 송년회를 시작했다. 주요 안건으로 내년 주요 행사 사업 진행 방향을 제시 하였으며, 현 전재섭 조지아 전우회 회장을 차기 회계년도(‘26~’27) 회장으로 참여한 모든 회원들의 만장일치 찬성과 지지로 재추대했다. 전재섭 회장

12월 셋째 주 애틀랜타 이상무 종합 뉴스는 꼭 알아야 할 조지아의 다양한 소식부터 애틀랜타 한인 동포 사회의 동정까지 전해드립니다. 새해부터 적신호 우회전 금지하는 애틀랜타, 40만불 벌금 부과한 HOA, 불법체류자 대규모 단속에 긴장하는 한인사회, 애피타이져 경제까지 다양한 뉴스를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12월 셋째 주 조지아 핫 뉴스! ] “애틀랜타 ‘피치 드롭’ 폐지…2026년부터 ‘카운트다운 오버 ATL’로 전환”“던우디 주택서 메노라 화재…가족·반려견 모두 무사 대피”“강아지 학대 후 차량으로 깔아…조지아 남

14일 송년의 밤 행사 개최 미동남부 호남향우회(회장 정용선) 2025 송년의 밤 행사가 지난 14일 둘루스 ‘더 파티’에서 열렸다.박소영 사무총장의 사회로 열린 공식 행사에서 김경호 고문이 향우회기를 들고 입장했으며, 이란 부회장이 내빈 및 신입 향우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정용선 회장은 환영사에서 “제가 24년 역사에서 회장을 8년간 맡았는데 이번에는 박소영 사무총장을 비롯해 열심히 하는 임원들이 있어서 든든하다”며 “새해에는 모두 건강하고 만사형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은석 애틀랜타 한인회장은 축사에서 “각자의 자

애틀랜타 도심 지역 대상 새해부터는 애틀랜타 도심 등에서 운전 시 적신호가 켜져 있을 때는 우회전이 금지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애틀랜타 다운타운과 미드타운, 캐슬베리힐 등 세 지역을 대상으로 적신호시 우회전을 금지하는 시 조례가 정식 발효되기 때문이다.애틀랜타 시의회는 지난 2024년 2월 이들 세 지역에서 적신호시 우회전을 금지(No Turn On Red)하는 조례를 통과시켰다.통상 운전자들은 우회전 시 차량 흐름에 집중해 횡단보도를 건너는 보행자를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를 반

총 90명 참석… 화합과 소통의 장 마련 고려대학교 미동남부 교우회(회장 캐런장)는 지난 6일 존스크릭 소재 더 스탠다드 클럽에서 2025년도 송년 모임을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총 90명의 교우들이 참석해 한 해를 마무리하며 친목을 다지고 교우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송년 모임은 환영 인사를 시작으로 한 해 활동 보고, 신입 회원 소개, 만찬 및 2부 게임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모교와 교우회에 대한 애정을 공유하며 다양한 세대의 교우들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서상희 이사

충청인 60여명 친목 도모해박은석 한인회장 축사 전해 미동남부 충청향우회(회장 권요한)는 25일 저녁 둘루스 왕서방 연회실에서 충청인 효도잔치를 개최했다.60여명의 충청인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효도잔치에서 이금형 사무총장이 개회선언을 했으며, 애틀랜타 열린교회 이상운 목사가 개회기도를 했다.권요한 회장은 인사말에서 "창립 27주년을 맞는 충청향우회는 고향 사람들의 따뜻한 정을 공유하는 모임"이라며 "가을 코리안 페스티벌에서 부스를 마련해 추석잔치를 열 예정이며, 신년잔치도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 경비는 충청인

김선임 전 회장 이임최계은 이사장 선임 미동남부 호남향우회는 지난 23일 둘루스 더 파티에서 제14대 정용선 회장의 취임식을 가졌다.노한월 행사기획부장의 사회로 열린 취임식은 정민우 수석부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돼 국민의례를 한 후 호남향우회기 전달식을 가졌다.김선임 제13대 회장은 정용선 회장에게 향우회기를 전달했다. 김선임 전 회장은 이임사에서 "재임 중 받은 사랑에 감사하다"며 "정용선 회장을 많이 도와 성원해달라"고 인사했다.정용선 신임 회장은 "벌써 4번째로 회장을 맡았다"며 "전임 김선임 회장의 수고가 많았으며

권요한 회장 연임 확정 미동남부 충청향우회(회장 권요한)는 지난 26일 오후 5시 스와니 PK 댄스교실에서 2025년 정기총회와 충청인 설잔치를 개최했다.15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김인하 이사의 사회로 진행돼 열린교회 이상운 목사의 개회기도, 권요한 회장의 인사 및 내빈소개, 채경석 이사장의 격려사 등이 이어졌다. 이날 10여명의 향우가 처음으로 참석해 인사하는 시간도 가졌다. 신임회장 선거에서 참석자들은 만장일치로 권요한 현 회장의 재임을 승인했으며, 권 회장은 부회장으로 우귀희, 김현순, 김인하씨를, 사무총장에 이금

한인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기업 WNB 팩토리(공동대표 트로이 표, 강신범)는 22일 LA 산불 피해자 돕기 성금을 애틀랜타 한인회 재건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김백규)에게 전달했다. 한편 미동남부 충청향우회(회장 권요한), 애틀랜타문학회, 조지아대한체육회도 이날 비대위 김백규 위원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비상대책위원회는 여러 한인단체와 함께 24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애틀랜타 라디오코리아를 통해 모금 생방송을 진행한다.(참여전화 770-813-0302, 0304). 박요셉 기자 WNB 팩토리 강신범 대표(왼쪽 사진),

7일, 기념집 출판행사 열어 고려대학교 애틀랜타 교우회(회장 곽용식)가 지난 7일 동교 교우회원 등 약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교우회 50년사 기념집 출판행사를 잔스크릭 소재 스탠다드 CC 클럽에서 열었다. 이번 기념집 출판은 2010년부터 논의되어 올해 3월 초에 교우회 이사회를 거쳐 기념집 발간을 결의했다. 이에 '고대 애틀랜타 교우회 50년사' 관련 7명의 편찬위원을 포함하여 이광언 편찬위원장과 안성호 부위원장을 선임하여 총 9명의 편찬위원회를 결성했다. 편찬위원회는 약 8개월의 기간 동안 여러 수정을 거친후 11월

상장 도운 인수합병기업 ‘트루스 소셜’ 로고. [로이터] 연방증권 당국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설립한 소셜미디어 ‘트루스 소셜’의 우회상장 과정에서 상장에 관여한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스팩) 대표를 상대로 사기성 행위와 허위 공시를 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연방 증권거래위원회(SEC)는 18일 공개된 소장에서 패트릭 올란도 디지털월드애퀴지션(DWAC) 전 최고경영자(CEO)가 트루스 소셜의 모기업인 ‘트럼프 미디어&테크놀로지그룹’(이하 트럼프 미디어)와 합병할 밑그림을 이미 짰으면서도 그런 사실이 없다며

“어, 우회하라고?” 이 지점 부터 5번 고속도로를 막았으니 돌아가라고 네비게이터가 말한다. 오늘 목적지는 보니타 등대(The Point of Bonita Lighthouse)다. 우리 집에서 404 마일을 5번 북쪽을 향해 운전 해야 한다. 캐스테익 (CASTAIC)에서 우회했다. 해 뜨기 바로 직전의 가장 어두운 새벽이고, 짙은 안개로 바로 앞도 보이지 않는 산길이다. 큰 길이 나오길 바라면서 캄캄하고 꼬불꼬불한 자드락길을 수 없이 오르고 내렸다. 우리 차 앞 뒤로 차 한 대도 보이지 않는다. 끝이 나지 않을 것 같은 처음 가
철강·알루미늄 제품 미국 정부가 중국 등 다른 나라가 철강과 알루미늄 제품을 멕시코를 통해 무관세로 우회 수출하는 것을 차단하고 나섰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10일 포고문을 통해 멕시코에서 미국으로 수출하는 철강 소재와 제품이 멕시코나 캐나다, 미국에서 제강되지 않은 경우 무역확장법 232조에 의거해 관세를 부과한다고 밝혔다. 제강(melt and pour)은 쇳물로 철강을 만드는 과정으로 이번 조치는 제3국에서 만든 철강 소재를 멕시코에서 추가로 가공해 미국에 무관세로 수출하는 것을 막자는 취지다. 앞서 미국은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