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 많이 나는 여름, 옆구리 통증 시 ‘요로결석’ 의심
방광염·생리통 오인 쉬워환자 약 28% 여름철에 발생하루 2리터 이상 수분 섭취 여름철 옆구리나 하복부에 갑작스레 통증이 찾아온다면 단순한 배탈이 아니라, 요로결석의 신호일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20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요로결석 환자는 여름철인 7, 8월에 가장 많이 발생했다. 2023년 기준 연간 요로결석 환자(33만5,628명) 중 7, 8월 환자(7월 4만4,419명, 8월 4만8,468명) 비중이 약 27.7%에 달한다. 여름철 요로결석이 빈번하게 생기는 이유는 여름은 땀 배출이 많아 체내 수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