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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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금지 기간중 해변 방문 부부 벌금 폭탄

조지아 거주 부부가 주 전역에 발동된 자택대피령이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해변을 방문했다가 2,800달러의 벌금 폭탄을 받았다.주 경찰은 지난 29일 리치먼드 힐에 거주하는 케이트 웨스트 부부가 타이비 아일랜드에 위치한 해변을 가로질러 들어가는 것을 적발하고 그들에게 각각 1,400달러의 위반 티켓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웨스트 부부는 "코로나19 사태 몇 주 동안 집에 갇혀 있다가 운동을 하기 위해 밖으로 나왔다"고 말했다. 또한 웨스트는 “남편과 함께 밖에 나왔는데 해변이 폐쇄된 것을 전혀 보지 못했다” 며 "모든 입구에 안내 표

사건/사고 |조지아,자택대피령,코로나,해변,벌금 |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23일〉확진 800명·사망26… 켐프, 다중집회.노약자에 외출금지 명령

귀넷34·풀턴145· 캅79·디캡75디캡 비상사태, 식당 등 제한켐프 주지사 긴급명령 발동술집, 나이트클럽 셧다운령 <23일 오후 7시>♦조지아 사망자 26명, 확진자 800명조지아의 코로나19 감염 사망자와 확진자가 계속 늘고 있다. 조지아주 보건부는 23일 오후 7시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26명, 확진자가 800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 치사율은 3.25%를 기록했다. 이는 22일 오후 7시 발표 보다 사망자가 1명, 확진자가 180명 늘어난 것이다. 또한 감염자를 낸

|코로나,조지아주 |

히스패닉 이민자 또 외출금지령 "주말 불체자 대규모 단속 뜬다"

한인타운에도 '오늘과 내일 이민단속' 소문 돌아단속반 400명 대규모 투입해 도로 봉쇄하고 단속  귀넷 경찰, 도로 폐쇄하고 검문해 '불체자 단속'긴장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18일~19일 이민세관단속국(ICE)과 경찰 등 400여명이 대거 투입돼 불법체류자 집중단속을 단행한다는 소문이 나돌아 히스패닉계 이민자들 사이에 이틀동안 직장에 출근하지 않기로 하는 등 외출금지령이 내려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르면 단속반은 도로를 봉쇄한 채 차량 운전자들을 검문한다는 것이다. 이 같은 소문은 둘루스 스와니 등 한인타운에

이민·비자 |경찰,도로 폐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