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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츠·애틀랜타, DH서 1승씩 주고받아도 NL 와일드카드 막차

2024 MLB 포스트시즌 대진왼쪽이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두 자리가 빈 오른쪽이 내셔널리그 대진[MLB닷컴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뉴욕 메츠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미국프로야구(MLB) 내셔널리그(NL) 와일드카드 획득의 유리한 고지에 섰다.이미 28개 구단의 정규리그 경기가 30일 모두 끝난 가운데 두 팀은 10월 1일 오전 2시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더블헤더를 벌인다.이 경기 결과에 따라 포스트시즌 출전권이 걸린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2, 3위의 주인공이 결정된다.애틀랜타와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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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60경기 최적의 투수”…김광현 “선발진 주요 와일드카드”

 한국을 대표하는 두 왼손 투수인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과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미국프로야구(MLB) 각 팀의 최고 보강 자원으로 이름을 올렸다.MLB닷컴은 14일 정규리그 개막을 앞두고 각 팀의 올 시즌 최고 보강 선수를 소개하면서 토론토에선 류현진을, 세인트루이스에선 김광현을 꼽았다.MLB닷컴은 “토론토가 장기 레이스에선 약해지는 경향을 보이나 단기간엔 굉장히 압도적인 투수인 류현진과 계약했다”며 “류현진이 팀당 60경기를 치르는 시즌에 맞는 최적의 투수”라고 평했다.이는 류현진이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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