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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연’의 효과… 올바르게 복용하면 감기 기간 줄일 수도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미네랄 보충제 ‘아연’ 예방 효과는 불확실증상 시작 후 사용 시 1~2일 단축 가능성과다 땐 위장장애·미각 이상 등 부작용 주의 감기에 걸렸을 때 조금이라도 빨리 낫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같다. 비타민, 민간요법, 코 세척기 등 다양한 감기 완화법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약국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미네랄 보충제 ‘아연(zinc)’은 오랫동안 주목받아 왔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아연은 감기를 예방하거나 완치하는 약은 아니지만, 올바른 방법으로 복용할 경우 감기 증상 기간을 다소 단축하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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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르게 족욕하면… 관절염·인대 손상·힘줄 염증 치료 효과

물 온도 36~40도 적당, 30분 넘지 말아야 족욕은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 관절이나 근육 이완에도 효과적이다. 국내 한 연구에서 40도 온도의 물에서 주 4회(1회 20분) 3주간 실험한 결과, 하지부종과 스트레스, 피로를 감소시키는 결과를 보였다.족욕은 발(족부) 관절염이나 건염(힘줄 염증), 건막염 통증도 줄여준다. 골절이나 염좌(인대 손상), 수술로 인한 석고 고정 등 관절이나 근육 움직임이 제한적일 때(관절 구축) 효과를 볼 수 있다.족욕법은 족욕기를 이용하거나, 양동이 등에 따끈한 물을 받아 발을 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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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병’통풍, 요산저하제 주기적 복용하면 재발 안 해

코로나19로 활동량은 줄고 섭취량은 늘면서 ‘확찐자’가 크게 늘었다. 이처럼 살이 찌면 혈중 요산 수치가 올라간다. 그러면 바람만 불어도 아프다는 ‘통풍(痛風)’에 노출되기 쉽다.통풍은 음식물 등으로 섭취된 퓨린이 대사된 요산이 몸 밖으로 제대로 배출되지 못하고 몸 안에 축적돼 생기는 염증성 통증 질환이다. 특히 급성 통풍은 ‘통풍 발작’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극심한 통증이 생긴다. 이 때문에 ‘질병의 왕(King of Disease)’으로 불린다. 또 음주와 육식 위주의 식생활 습관을 가진 사람에게 많이 나타나 ‘왕의 병(D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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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나타나는 계절성 우울증 비타민c 복용하면 스르르 사라져

가을 환절기에 햇빛이 줄면서 계절성 우울증이 나타나는 경우가 생긴다. 비타민 C는 피부 개선이나 감기 예방에 연관돼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우울증 개선과도 관련이 있다. 비타민 C가 부족하면 쉽게 피로를 느끼거나 우울증을 경험할 수 있다. 연구들에 따르면 병원에 입원한 환자 중 비타민 C수치가 낮은 환자들이 많았다는 결과도 나온 바 있다. 또한 비타민 C 보충은 우울증 개선과 기분이 나아지는데 도움 될 수도 있다.그러나 대개 비타민 C가 얼마나 부족한지는 모른다. 전문가들은 비타민 C 보충제 복용이 우울증 개선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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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찾는 해열제·진통제 장기간 복용하면 위장 출혈 등 부작용 위험

■ NSAIDs 약물아스피린·아이부프로펜 염증 억제·통증 줄여줘■ 어떤 부작용 있나케토로락 심장문제 2배 신장 손상·혈압 상승도모든 약에는 부작용이 있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의사 처방전 없이 오버-더-카운터(over-the-counter)로 손쉽게 구입할 수 있고, 많은 한인들이 자주 복용하는 아이부프로펜(ibuprofen)도 심장, 청력 문제 등과 관련한 부작용이 보고된 바 있어 주목된다.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비교적 안전한 약으로 알려진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s)는 진통제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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