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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우려에 사무실 복귀 연기·연말모임 취소

뉴욕 월가 금융권·실리콘밸리 IT 기업 방침 변경 미국 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새 변이인 오미크론이 확산하면서 기업들이 사무실 복귀 계획을 미루거나 행사를 취소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특히 금융 중심지인 뉴욕에서 코로나19 확산이 심각해지자 그동안 직원들의 사무실 복귀를 종용했던 금융회사들이 방침을 바꿔 복귀를 연기하는 등 유연하게 대처하기 시작했다. 16일 블룸버그통신, 로이터통신,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에 따르면 씨티그룹은 뉴욕과 뉴저지의 직원들에게 연말·연초

사회 |오미크론 우려, 사무실 복귀, 연기, 취소 |

오미크론 우려에도 연말 연휴 시즌 1억명 이상 여행 예상

전미자동차협회 "지난해보다 여행객 34% 증가할 듯"WP "여행객들, 코로나 피로감에 백신 믿고 위험 감수"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새로운 변이인 오미크론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연말 연휴 시즌 1억 명 이상이 여행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17일 워싱턴포스트 등에 따르면 전미자동차협회(AAA)는 크리스마스를 앞둔 오는 23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여행객을 1억900만 명으로 예상했다.이는 지난해 연휴 시즌보다 34% 증가한 것이고 코로나 대유행 이전인 2019년의 92%

사회 |연말연휴, 1억명, 여행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