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조건 최고는 오리건
‘노동절’ 맞아 주별 근로 조건 평가 보고서 미국 ‘근로자의 날’인 노동절 앞두고 발표된 주별 근로 조건 평가 순위에서 오리건주가 1위를 차지했다. 국제 인도주의 단체 ‘옥스팜’(OxFam)은 지난 2일 미국 50개주와 워싱턴 DC, 미국령 푸에르토리코 등을 대상으로 한 ‘2022 근로 조건 최고·최악의 주’ 평가 결과를 발표하면서 오리건을 ‘최고’, 노스캐롤라이나를 ‘최악’으로 꼽았다. 오리건주는 임금정책 69.93점, 근로자 보호 96.43점, 단결권 보장 100점 등을 얻으며 종합점수 최고점(86.72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