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 대통령, 영 김 의원 등 접견… 비자 쿼타 협조요청
윤석열 대통령은 25일(한국시간) 용산 대통령실에서 방한 중인 연방하원 ‘코리아스터디그룹(CSGK)’ 대표단을 접견하고 “우리 전문 인력과 청년들이 미국에 원활히 진출할 수 있도록 내 전문직 비자 쿼터 법안 통과를 위한 협조를 요청한다”고 밝혔다고 대통령실이 발표했다. 이날 윤 대통령이 영 김 의원 등 방문단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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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25일(한국시간) 용산 대통령실에서 방한 중인 연방하원 ‘코리아스터디그룹(CSGK)’ 대표단을 접견하고 “우리 전문 인력과 청년들이 미국에 원활히 진출할 수 있도록 내 전문직 비자 쿼터 법안 통과를 위한 협조를 요청한다”고 밝혔다고 대통령실이 발표했다. 이날 윤 대통령이 영 김 의원 등 방문단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연합]

뉴욕카네기재단이 2021년 올해의 자랑스러운 이민자상 수상자로 한인 영 김 연방하원의원과 델라웨어 주방위군으로 근무하는 준 조씨를 선정했다. 뉴욕카네기재단은 지난달 30일 미국 사회에 공헌한 이민자에게 매년 수상하는 올해의 자랑스러운 이민자상 수상자로 김 의원과 조씨를 포함해 30여 개국 출신 이민자 34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김 의원은 지난해 캘리포니아주 39선거구에서 미셸 박 스틸 의원과 함께 한인 여성 최초로 공화당 소속 연방하원으로 당선된 바 있다. 김 의원은 또 이른바 ‘드리머’를 구제하는 법안을
연방의회에서 미셸 박 스틸 의원이 근로자 부모들을 위한 보육 프로그램 지원 법안을, 영 김 의원이 STEM(과학, 기술, 공학, 수학) 교육 확대 법안을 각각 발의했다. 연방하원 교육 및 노동 상임위원회 소속 미셸 박 스틸 의원(캘리포니아 48지구)은 연방하원 세입 및 세출 상임위원회 데이빗 슈바이커트 의원(애리조나 6지구)과 함께 근로자 부모 지원 확대 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법안은 고용주가 보육 프로그램을 신설 또는 확대하거나 보육 시설과 파트너십을 체결하는데 기금을 지원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연
영 김 연방 하원의원이 급여보호프로그램(PPP) 연장 법안을 11일 발의했다. 이날 영 김 의원 사무실에 따르면 김 의원은 이 초당적 법안을 같은 하원 스몰비지니스 상임위원회에 소속된 블레인 루크메이어(미주리 3지구), 니디아 벨라스케스 (뉴욕 7지구), 캐롤린 보르도(조지아 7지구) 하원의원 등과 함께 발의했다. 지난해 말 통과된 추가 경기부양법에 따라 시행돼 온 2차 PPP가 이달 31일로 만료될 예정인 가운데, 이 연장 법안은 2차 PPP의 시행을 오는 5월31일까지 2개월 더 연장하도록 하는 내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