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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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김대건 성당 '청년 찬양의 밤' 연다

30일 오후 7시 30분 'Praise Night'청(소)년 사목 부흥의 첫 출발 행사 애틀랜타 성 김대건 한인천주교회(SAKC, 주임신부 염영섭 로렌조)가 오는 30일(금) 오후 7시 30분부터 청(소)년 사목부흥을 위한 찬양행사 ‘찬양의 밤’(Praise Night)을 개최한다.‘하나 되어’(As One)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찬양의 밤은 다음 세대를 이끌어 갈 애틀랜타 지역 청소년들을 바로 세우고 성장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으며, 청(소)년들의 다양한 재능을 사용해 밴드, 뮤직비디오, 바디워십, 마임 등으

종교 |청년 찬양의 밤, 성김대건 성당, 염영섭 |

성 김대건 성당 염영섭 신부 은경축일 행사

사제수품 25주년 축하 행사 둘루스 성 김대건 성당 염영섭 주임신부의 은경축일 축하행사가 26일 성당에서 거행됐다. 은경축은 사제나 주교 수품, 또는 수도자 서원 25주년을 축하하는 행사다.이날 행사는 10시 미사 후 성가대의 축가에 이어, 신부님의 약력보고가 있었고 각 단체 및 개인의 선물증정이 있었다. 한국에서 여러 지인들이 축하영상을 보내와 상영됐다. 염수정 추기경은 영상 축하를 통해 “염영섭신부님의 은경축일을 축하하며, 염 신부가 25년을 사제로서 살아온 것은 하느님의 엄청난 능력이 있었기 때문이며,

종교 |성 김대건 성당, 염영섭 신부, 은경축일 |

둘루스 김대건 성당 300명분 식료품 배부

지난 10일 드라이브 스루로 나눔 둘루스에 위치한 애틀랜타 성 김대건 한인천주교회(주임신부 염영섭)는 지난 5월 10일 성당 주차장에서 300명분의 무료 식료품을 배포했다.귀넷자원봉사단(Volunteer Gwinnett)과 애틀랜타 푸드뱅크(Atlanta Community Food Bank)와 함께 개최한 이번 행사에서는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250여가구에 300인분의 식품을 무료로 나눠줬다. 또 귀넷 소방서에서 자동차 어린이 카시트를 점검했다. 이날 성당에는 니콜 러브 헨드릭슨 귀넷카운티 커미셔너 의장이

사회 |김대건 성당, 염영섭 |

성김대건한인성당 염영섭 주임신부 부임

오는 5일 첫 미사 집전 둘루스 소재 성김대건한인성당의 제4대 주임신부로 염영섭 신부가 새로 부임해, 오는 5일 오전 10시 첫 미사를 집전한다.정만영 주임신부의 뒤를 이어 부임한 염영섭 신부는 1987년 예수회에 입회 후 1997년 사제서품을 받았다. 이후 서강대학교 대회협력 실장, 서울대교구 수도회 사목실장, 미얀마 챔피온 인스티튜션원장을 맡았으며, 아일랜드에서 제 삼수련을 하고 2010년 최종서원을 마쳤다. 지금까지 기쁨나눔재단 설립자 겸 상임이사, 서강대 학교법인 이사와 상임이사를 역임했다.둘루스 성김대건한인

종교 |성김대건한인성당,염영섭,주임신부,부임,둘루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