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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 6월 교제하던 연인과 결혼…"예식은 비공개 진행"

 배우 문채원[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배우 문채원(40)이 올봄 교제하던 연인과 결혼한다.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문채원이 6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15일 밝혔다.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이다.소속사는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한다"며 "문채원의 새로운 출발에 따뜻한 축복을 보내달라"고 말했다. 문채원은 2007년 SBS '달려라! 고등어'로 데뷔해 '바람의 화원', '찬란한 유산', '굿닥터', '악의 꽃', '법쩐', '최종병기 활', '명당' 등 다양한 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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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연, 4월 24일 오랜 연인과 비공개 결혼식

 가수 겸 배우 옥택연(38)이 오는 4월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25일 가요계에 따르면 옥택연은 4월 24일 서울 시내 모처에서 오랜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소속사 피프티원케이는 신부가 연예인이 아닌 만큼, 결혼식과 신부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지 않았다.옥택연은 지난해 11월 자필 편지를 통해 결혼 계획을 직접 밝힌 바 있다. 그는 당시 "오랜 시간 저를 이해하고 믿어준 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며 "서로에게 든든한 존재가 되어주며 앞으로의 삶을 함께 걸어가려 한다"고 말했다.옥택연은 지난해 12월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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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오발 사망 한인 여성 가해자와 연인관계 아니다”

버지니아주 페어팩스에서 발생한 총기 오발 사망 사건과 관련해, 피해자와 총기를 쏜 남성이 연인 관계가 아니라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피해자 가족 지인에 따르면, 사건은 같은 집에 거주하던 동거인의 부주의로 인해 발생했다. 리처드 후인은 사격장에 나가기 전 총기를 청소하던 중 우발적으로 총기를 발사했으며, 이는 2층 주방에서 친구와 함께 쿠키를 만들고 있던 제니퍼 김(30)씨를 맞혔다. 김 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사건 당시 시간은 지난달 26일 오후 3시35분으로, 피해자와 가해자는 동거 관계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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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민아·배우 온주완, 11월 결혼…"연인으로 사랑 키워"

 좌측부터 가수 겸 배우 방민아·배우 온주완[연합뉴스 자료사진]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방민아 소속사 SM C&C는 "방민아 배우와 온주완 배우가 오랜 인연에서 연인으로 사랑을 키워왔고, 오는 11월 함께 평생을 그려나가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방민아는 2010년 걸스데이로 데뷔했으며, 2011년부터 배우로서 경력을 차근차근 쌓았다. 드라마 '뱀파이어 아이돌', '미녀 공심이'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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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결혼 발표 “9세 연하 연인에 확신”…축하 물결

방송인 조세호 /사진=스타뉴스개그맨 조세호가 9세 연하 연인과의 열애 및 결혼을 발표했다. 이에 스타들의 축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조세호 측은 22일(한국시간 기준) 스타뉴스에 "조세호 씨가 9세 연하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 전제로 1년째 교제 중"이라며 "정확한 결혼 날짜가 정해지지 않았으나 올해 결혼하고 싶어한다"라고 밝혔다.이날 조세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처음으로 내 연애 기사가 나왔다. 가끔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를 통해 (유) 재석이 형이 넌지시 얘기했을 때 눈치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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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계 첫 오스카 여우주연상 양쯔충, 19년 사귄 연인과 결혼

장 토드 전 페라리 최고경영자(CEO)와 스위스에서 결혼식양쯔충(오른쪽)과 연인 장 토드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캡처>아시아계 최초로 아카데미(오스카) 여우주연상을 거머쥔 말레이시아 여배우 양쯔충(61·미셸 여)이 27일(현지시간) 19년 사귄 장 토드(77) 전 페라리 최고경영자(CEO)와 스위스에서 결혼했다.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양쯔충은 친지들이 모인 가운데 스위스 제네바에서 토드와 결혼식을 올렸다.하객으로 참석한 브라질 카레이서 펠리페 마사는 소셜미디어에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가 담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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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장동민, 비연예인 연인과 19일 결혼

 장동민 개그맨 <촬영 이재희>개그맨 장동민이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장동민 소속사 엘디스토리는 6일 “장동민이 오는 19일 제주도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만 비연예인인 예비 신부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소속사에 따르면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소수 지인만 참석할 예정이며 장동민의 절친한 친구인 개그맨 유세윤과 유상무가 사회를 맡는다.장동민은 소속사를 통해 “제 인생의 가장 소중한 사람을 만나 한 가정의 가장이자 사랑하는 이의 남편이 되려 한다”며 “결혼 후에는 더 무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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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도]“행복해 보여서…” 잔혹살해 20대 남성, 두 연인에 범행

이탈리아에서 21살의 청년이 행복해 보인다는 이유로 30대 초반의 두 젊은 연인을 잔혹하게 살해하는 일이 발생해 현지 사회가 충격에 휩싸였다.30일 일간 라 레푸블리카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21일 33살의 프로축구 세리에B 심판인 다니엘레 데 산티스와 그의 여자친구가 남부 풀리아주 레체에 있는 거주지에서 흉기에 찔려 살해됐다. 당시 사건 목격자는 건물 안에서 비명이 들렸고 곧이어 한 남성이 손에 흉기를 들고 황급히 건물을 빠져나가는 것을 보았다고 경찰에 밝혔다.경찰은 사건 발생 8일 만인 29일 유력한 용의자로 21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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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 절반 “연인간 혼전 성관계 용인”

전통적으로 기독교는 혼전 성관계를 인정하지 않는다. 그러나 시대가 변하면서 혼전 성관계에 대한 사고방식이 개방적인 기독교인이 적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여론 조사 전문 기관 퓨 리서치 센터가 최근 실시한 설문 조사에서 미국 성인 기독교인 중에서도 절반 이상은 미혼일지라도 성 결정권을 지닌 성인이 사귀는 사람과 성관계를 맺는 것을 용인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조사에 따르면 기독교인 중 사귀는 사람과 혼전 성관계를 ‘자주’(Always) 또는 ‘때때로’(Sometimes) 가지는 것에 동의한다는 답변은 각각 약 33%

종교 |기독교인,혼전성관계 |

[노동절 연휴 즐길만한 곳] 가족, 연인과 함께 떠나자

■ 드래곤콘(DragonCon)애틀랜타의 대표적인 코스플레이, 게임 및 팬덤 축제인 드래곤콘이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올해 드래곤콘에선 게임, 트랙, 퍼레이드, 아트쇼, 코믹과 팝 아티스트 앨리, 드래곤 어워즈, 사진 촬영 등을 즐길 수 있다. 전 연령 참여 가능하며, 티켓은 무료다.▲    일시: 9월 3일~7일▲    장소: N/A▲    정보: https://www.dragoncon.org/ ■ 타이니콘(TinyCon)드래곤콘의 아

|노동절,연휴,가볼만한곳 |

세계여행 중 IS 테러… 비극으로 막내린 ‘연인의 꿈’

 조지타운대 출신 29세 동갑내기 “일에 지쳤다” 사직 후 길 떠나 아프리카·유럽·중동 등 긴 여정 369일째 테러그룹에 참변 “악도 존재한다… 그러나 세상은 대체로 친절하고 경이롭다”지난달 말 중앙아시아 타지키스탄에서 외국인 자전거 여행객들이 산길을 달리던 중 기습 공격으로 4명이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자동차가 이들을 고의로 들이받은 후 총과 칼로 잔인하게 죽인 이 사건이 발생한 후 테러그룹 IS(이슬람공화국)는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하며 사건 현장을 담은 동영상을 공

기획·특집 |세계여행중,비극,테러 |

발렌타인데이를 연인과 함께 애틀랜타 대표 데이트 장소 7곳

발렌타인데이가 내주 수요일 코앞으로 다가왔다.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뻔한 영화, 저녁식사에서 벗어나 새로운 데이트 코스를 마련해 보는 것은 어떨까? 발렌타인데이에 즐길 수 있는 뻔하지 않은 애틀랜타 대표 데이트 장소 7곳을 소개한다. ▲애틀랜타 식물원(Atlanta Botanical Garden)겨울의 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적막하고 황량한 겨울의 정취에서 벗어나 화려한 꽃들이 색색들이 수놓인 정원을 거닐고 싶다면 애틀랜타 내에서 이 식물원보다 좋은 장소를 찾기 힘들 것이다. 애틀랜타 식물원은 1976년 설립된 30에이

|애틀랜타,발렌타인,데이,데이트,장소 |

연인과 로맨틱 데이트 '사랑 그리고 추억쌓기'

다운타운서 칵테일 파티벅헤드서 볼링과 먹거리 메모리얼 데이 연휴에 이벤트나 관광명소를 찾아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는 것도 여행 못지않게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한다. 바쁜 일상 속에서 소홀했던 '로맨틱 라이프'를 연인과 함께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의 대표적인 데이트 코스 4곳을 소개한다.▲애틀랜타 식물원=다운타운에 위치한 전국에서 가장 큰 로맨틱 가든으로 연인들이 함께 방문해 녹색 내음을 맡기에 매우 적합한 장소다. 또한 매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정원 내에서 칵테일을 즐길 수 있는 '칵테일스 인

기획·특집 |로맨틱데이트,연인 |

자녀 손 잡고… 연인과 함께…

뉴욕의 브루클린은 지난 10여년간 각종 부동산 재개발로 엄청나게 변했지만 아직까지 윌리엄스버그 남쪽 지역은 브루클린의 역사와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이 지역의 건축물은 수십 년 전의 분위기가 아직까지 느껴진다.또한 브라이튼비치의 러시안, 미드우드의 유대인, 플랫부시의 카리비언,선셋팍의 차이나타운에 이르기까지 브루클린의 이민자 커뮤니티는 다양하다.브루클린으로 가장 멋지게 오는 길은 맨하탄 미드타운에서 East River Ferry(6달러)를 타고 브루클린 브릿지 팍(Brooklyn Bridge Park)에 내리는 것이다. 배에서 내리

기획·특집 |뉴욕,브루클린,여행 |

“소중한 연인에 핑크빛 사랑 고백을…"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 모든 이들을 위한 날, 밸런타인스 데이가 왔다.사랑을 시작하기에도 확인하기에도 좋은 하루, 밸런타인스 데이에는 마음속에 사랑이 있는 모든 이들이 주인공이 된다. 온 세상에 사랑이 가득한 날, 언제나 설레고 행복한 사랑 고백도 달콤함이 더해지고, 차마 표현하지 못하고 마음속에 담아 두기만 했던 진심도 용기를 얻어 꺼내어진다. 밸런타인스 데이는 모두에게 특별한 하루다. 손꼽아 기다려 준비해 온 이날을 축제처럼 즐기는 청춘들에게, 멋진 하루를 보내며 또 하나의 소중한 추억을 쌓는 연인들에게 더 없이

기획·특집 |발렌타인,실속파,선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