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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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낭송은 명확한 발음과 감정이입 중요"

여성문학회 11월 정기모임 개최 애틀랜타 여성문학회(회장 최정선)는 16일 오후 둘루스 애틀랜타 성결교회에 모여 월례 정기모임을 열고 '시 낭송법'이란 주제의 강연회를 가졌다.이날 모임에서 '시 낭송법'이란 주제로 강연에 나선 이향숙씨는 시 낭송은 청중에게 명확한 발음과 정확한 띄어읽기로 시를 전달하는 동시에 감정이입과 몰입이라는 기법을 이용해 내 목소리를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씨는 유치환 시인의 '그리움'이란 시를 예로 들어 점점 고조되는 목소리와 담담한 목소리로 낭송하는 법 등을 시연했다. 또한 윤동

|시낭송,여성문학회 |

"글로서 여러 사람에 도움 되고파"

세실리아 정 씨 출판기념회수필집 "먹구름을 헤쳐가는..."지인 등 300여명 몰려 '북적'  애틀랜타 여성문학회(회장 최정선)  세실리아 정(한국명 정문자) 이사장이 수필집을 출간해 화제다.정 이사장의 수필집 '먹구름을 헤쳐가는 밝은 마음(문예운동사 간)'은 222쪽의 분량으로 한국에서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미국에서 인턴을 거쳐 40년간 미 유명대학병원과  의과대학에서 일하는 등 이민생활을 하면서 겪고 느낀 일상의 삶의 이야기를 담았다. 책을 추천한 권순희 매크로 교육 연구소 소장은 "

|세실리아 정,여성문학회,둘루스문화센터 |

"책 읽고 생각 메모하는 습관 중요"

애틀랜타 여성문학회(회장 최정선)는 16일 애틀랜타성결교회에서 김종민 목사를 강사로 ‘서평쓰기의 실제’라는 글쓰기 특강을 가졌다.이날 김 목사는 서평쓰기의 중요성에 대하여  “많이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읽은 책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적어놓는 것이 자아성찰의 기회가 된다”며  “읽고 난 뒤 그 자리에서 바로 메모지나 책에 단 한 두 문장이라도 간단한 메모형태로 남기는 것이 서평쓰기의 시작"이라고 말했다.김 목사는 강의 뒤에 여성 문학회 회원 캐런 정 씨의 수필집 '숲속의 대화' 중 ‘어린 시절의 친구’ 편을 소재로

생활·문화 |애틀랜타 여성문학회,서평쓰기 특강 |

여성문학회 '시와 음악회' 성황리에 마쳐

'바다' 시 낭송...공연도 함께애틀랜타 여성문학회 창립 13주년 및 둘루스 문화센터 설립 2주년 기념 '시와 음악, 다민족 함께 어울려' 행사가 지난 25일 오후 둘루스 제일침례교회(담임목사 마크 헌)에서 열렸다.최정선 여성문학회장은 "회원들의 협조와 동포들의 성원으로 애틀랜타 여성문학회와 둘루스 문화센터가 주정부, 연방정부에서 비영리단체로 정식 승인을 받은 건전한 단체로 성장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다민족을 위한 프로그램과 봉사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날 행사에서는 '바다'를 주제로 한 회원들의 자작시 낭송, &nb

|여성문학회,다민족,축제,시,음악 |

최정선 여성문학회장 "올해 마지막 임기"

2월 모임서 밝혀...임원진 보강애틀랜타 여성문학회(회장 최정선)는지난 18일 오후 카페 로뎀에서 회원 20여명이 모인 가운데 월례모임을 갖고 카카오톡 단체방 관리 등에 대해 강의를 들었다.이날 최정선 회장은 강숙현, 오귀순, 배인자회원을 각각 홍보부장, 교육부장, 총무부장에 임명했다.최정선 회장은 “올해를 마지막으로 회장직에서 물러나려 한다”며 “남은 임기 동안 임원 및 회원들이 더욱 소통할 수 있는 방안을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이인락 인턴기자최정선 여성문학회장 "올해 마지막 임기"최정선 회장이 오귀순 회원에

|여성문학회,정기모임 |

여성문학회 새해 첫 모임...이사 선임

애틀랜타 여성문학회(회장 최정선) 신년 첫 모임이 지난 21일 오후 카페로뎀에서 열렸다.여성문학회는 새해를 맞아 이사진을 새로 구축하고 임명장을 전달했다. 이사로는 캐런 정, 박정원, 쟌 정, 정갑술, 임석현씨가 임명됐다.최정선 회장은 "앞으로 더 많은 이사들을 영입해 여성문학회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이날 모임에는 전 샘포드대학 교수인 윤재영 회원이 수필 쓰기에 대해 강의했다. 윤재영 회원은 최근 수필집 '천년도 지나간 어제같이'를 발간했다.  이인락 인턴기자여성문학회 새해 첫 모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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