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치질, 너무 세게 하다간 이빨 다 망가진다
치과의사들 경고한 습관“ 5회 이상은 너무 과해” <사진=Shutterstock> 양치질은 치아 건강의 시작과 끝으로 꼽힌다. 그러나 너무 자주, 세게 하면 오히려 치아 건강을 해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최근 서울아산병원은 “치아 건강에 관심이 많은 사람은 하루에 5~6번 양치를 하기도 하는데, 사실 양치를 잘못된 방식으로 너무 자주 하면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했다. 특히 소아치과 박소연 교수는 “과도한 힘으로 칫솔질을 너무 세게 하면 법랑질이 조금씩 닳아 없어질 수 있다”며 치아 건강에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