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 한인은행들 추석 무료송금 이벤트
애틀랜타 지역 한인은행들이 추석을 맞아 10월 1일부터 3일까지 무료송금 이벤트를 진행한다. 메트로시티 은행은 개인 계좌 1000달러까지 해외 송금, 제일IC 은행은 1회 1000달러 송금 가능 국가 한국, 중국, 미국 포함. 프라미스원 은행은 고객 1인당 최대 1000달러까지 한국을 포함한 모든 나라에 송금 지원. 조지아, 텍사스, 뉴욕, 버지니아 지점 이용 가능.
(애틀랜타 한인은행) 관련 문서 3건 찾았습니다.

애틀랜타 지역 한인은행들이 추석을 맞아 10월 1일부터 3일까지 무료송금 이벤트를 진행한다. 메트로시티 은행은 개인 계좌 1000달러까지 해외 송금, 제일IC 은행은 1회 1000달러 송금 가능 국가 한국, 중국, 미국 포함. 프라미스원 은행은 고객 1인당 최대 1000달러까지 한국을 포함한 모든 나라에 송금 지원. 조지아, 텍사스, 뉴욕, 버지니아 지점 이용 가능.

메트로시티은행, 순익·자산·대출 등 증가프라이스원은행, 순익과 외형 안정 성장 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 행장 김화생)과 프라미스원은행(행장 션 김)이 지난 6월 말까지 올해 상반기 견고한 예금과 대출 성장세를 토대로 순익 증가를 달성했다.메트로시티은행은 1일 올해 상반기 순익이 세후 3,322만 달러로 전년 동기 3,170만 달러 대비 4.8%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표 참조>메트로시티은행은 또한 자산과 대출 등 주요 부문에서도 전년 대비 약간씩 성장하는 추세를 이어갔다. 다만 예금은 약간 감소했다. 올 2

메트로시티, 사상 최대 순이익 기록해제일IC은행, 높은 순이자 마진율 4.5%프라미스원은행, 자산·예금·대출 성장 애틀랜타 한인은행들이 고금리와 경기부진으로 인한 대출부진 속에서도 지난 한 해 선방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발표된 한인은행들의 지난해 실적에 따르면 메트로시티은행, 제일IC은행, 프라미스원은행 등 3개 은행은 순익이 증가하고 순이익 마진율 등에서 선방해 모두 총자산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고됐다.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은 세후 순이익이 사상 최대인 6,472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5,189만 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