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 시위 동참 한인들 "아시아계 증오 중단" 요구
한인 등 1천여명 도심집회, 행진워녹, 오소프, 샘박, 박사라 연설 지난주 21세 백인 남성의 무차별 총격에 한국계 등 아시아계 여성 6명 포함 8명이 사망한 가운데 희생자를 추모하고 아시아계 미국인을 향한 증오와 폭력을 규탄하는 집회가 20일 오후 애틀랜타 다운타운 주청사 옆 리버티 플라자에서 열렸다.상당 수 한인 및 아시안, 흑인, 백인, 히스패닉 등 인종을 망라한 1천여명이 참가한 집회에서 참석자들은 “아시안 증오를 중단하라” 외치며 집회 후 CNN방송국까지 행진했다.집회에 참가한 한인 백재원(26)씨는 “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