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 총격 희생자 남편, 경찰이 수갑 채워 구금 논란
애틀랜타 총격 사건으로 부인을 잃은 멕시코 출신 남성이 현장에 출동한 수사당국에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문제를 제기했다.22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마리오 곤살레스는 지난 16일 사건 발생 당시 부인인 딜레이나 애슐리 욘과 함께 마사지를 받기 위해 '영스 아시안 마사지'를 방문했다.부인과 떨어져 마사지를 받던 곤살레스는 총격 소리에 놀랐지만, 두려움 때문에 문을 열지 못했다. 잠시 후 현장에 도착한 체로키 카운티 보안관실 요원들은 마사지실에 피신해 있던 곤살레스를 보안관실로 이송했다. 곤살레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