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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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한인여성 남편 소재 확인

사건 현장서 총상 입어...입원치료 지난 11일 새벽 마지막으로 목격된 후 실종돼 4일째 소재가 알려지지 않았던 마리에타 거주 박수정씨의 남편 애런 펠리시아노(43)씨가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박씨는 14일 오후 클레이턴카운티 경찰로부터 남편이 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돼 있다는 연락을 받았다. 펠리시아노씨는 11일 새벽 자신의 차량을 떠난 후 인근에서 일어난 사건 현장에 있다가 총상을 당해 3일간 병원에서 수술과 치료를 받았으나 신분증이 없어 일단 구치소에 수감돼 있었다는 것이다.박씨는 15일 오전 경찰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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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에타 한인여성 남편 실종 5일째

10일 밤 나간 후 차량 버리고 사라져부인 박씨, 보상금 걸고 돌아오기 기원  마리에타 거주 한인여성의 남편이 지난 10일 밤 실종된 후 5일째 행방이 묘연해 당국이 수사에 나서는 한편 가족이 한인사회에 도움을 요청했다.실종된 이는 애런 펠리시아노(Aaron Feliciano, 43)씨로 한인 박수정(36)씨의 남편으로 둘 사이에는 19개월 된 딸이 있다.14일 부인 박수정씨에 의하면 “IT 관련 비즈니스를 경영하는 남편은 최근 투자 실패 등으로 심각한 스트레스와 정신적 불안에 시달렸다”며 “지난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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