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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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주는 지진 안전지대일까

지진 대부분 리히터 규모 2.5보다 작아 뉴욕 주민들은 금요일 오전 4.8의 지진을 몸으로 느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3분께 뉴저지주 헌터돈 카운티 지역에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날 오전 현재 잠정 파악된 진원의 깊이는 4.7㎞였다. 진원지는 뉴욕시 맨해튼으로부터 서쪽으로 약 65㎞ 지점에 위치했다.조지아주는 지진에서 안전한 지역일까? 조지아에는 뇌우와 토네이도가 상당히 많이 발생했지만, 2018년 12월 12일 수요일 오전 4시 15분에 테네시 중부에서 규모 4.4의 지진이 발

생활·문화 |지진, 조지아주, 안전 대피요령 |

“교회는 안전지대며 기도는 희망 준다”

조 바이든 대통령이 신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최근 피플 매거진과 가진 인터뷰에서 교회(성당)는 안전한 곳이며 자신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교회 가는 것이 즐겁다는 신앙관을 밝혔다. 존 F. 케네디 대통령에 이어 역대 두 번째 가톨릭 신자 대통령인 바이든 대통령은 미사에 빠진 적이 없고 기도는 그의 신앙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이라고도 피력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다른 종교로 개종할 의사가 없다. 나의 종교는 나에게 ‘안전지대’”라며 “기도는 나에게 희망을 주며 나에게 집중하도록 한다”라고 말했다. 바이든

종교 |기도,안전지대,바이든 |

〈종교〉교회도 성폭력 안전지대 아니다

 피해여성 치유 상담센터’ 개관 개혁연대‘성폭력센터’ 7월 오픈미국과 한국 등 온 세계가 ‘미투’(나도 당했다) 열풍에 휩싸여 있다. 기득권을 악용해 성폭력을 일삼는 행위는 하나님의 나라 원칙에 명백하게 어긋나는 죄악이다. 종교계도 결코 안전지대는 아니다. 개신교회 안에서도 이와 같은 범죄는 종종 벌어진다. 서울 삼일교회의 전병욱 목사가 교회 여성 간사들을 추행한 사건, 일본과 동남아시아 선교지에서 보고된 성추행 등 추문이 이어진다. 이민교회라고 무풍지대는 아니다. 한국보다 제한된 교계 환경에서

종교 | |

"테러 안전지대 없다” 비상사태 대응 훈련

LA 총영사관, 행동계획 점검“오렌지카운티 한인 영화관에서 테러가 발생했다. 한인 피해상황 긴급 파악하기 바란다”LA 총영사관 직원들의 표정이 사뭇 진지하다. 하지만 실제 상황은 아니다. 한인사회에서도 발생할 수 있는 테러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훈련 상황이다. . 5일 LA 총영사관은 이기철 총영사를 중심으로 한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오렌지카운티 부에나파크 CGV 영화관에서 폭탄테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이 진행됐다. 이번 훈련에는 이기철 총영사 등 영사 16명, 김종대 오렌지카운티 한인회장, 존 김 사우스베이

|교민안전대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