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안전교육

현대차, 어린이 탑승 안전교육 실시

    현대차의 사회 공헌 프로그램인 ‘현대 호프’가 어린이 탑승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전국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13일 현대 호프는 애리조나주 비영리 단체‘배너 칠드런스 엣 데저트’(Banner Children‘s at Desert)에 어린이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위해 2만5,000달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 단체는 이 기금으로 무료 아동 시트를 기부하고 부모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현대차는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가주 등 전국에서 실시하고 있다. [현대차 제공] 

경제 |현대차, 어린이 탑승 안전교육 실시 |

현대차, 어린이 탑승 안전교육 실시

   현대차의 사회 공헌 프로그램인 ‘현대 호프’가 어린이 탑승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전국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11일 현대 호프는 플로리다주 니클라우스 어린이 병원에 어린이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위해 2만5,000달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어린이 병원은 이 기금으로 무료 아동 시트를 기부하고 부모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현대차는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가주 등 전국에서 실시하고 있다. [현대차 제공]  

사회 |현대차, 어린이 탑승 안전교육 실시 |

귀넷, 아시안 업주 위한 안전교육 세미나

반아시안 증오 범죄 대응범죄 예방 안전 교육 제공 귀넷사회봉사자문위(Community Outreach Advisory Board)가 AAPI(아시아태평양계) 사업주들을 대상으로 안전 및 의식 교육 세미나를 22일 로렌스빌에 위치한 귀넷경찰교육센터에서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아시아태평양계 유산(Heritage)의 달인 5월을 맞아 귀넷카운티가 아시안 사업주들에게 범죄 예방 교육을 제공해 안전하게 사업을 운영하고 범죄에서 보호받을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다. 행사에는 카운티 경찰, 지방검사, 법무관, 치안담당 쉐

사회 |귀넷,아시안,사업주,안전,교육 |

‘안전교육’이수, 야간운전 등 제한 바람직

사고율 높고 클레임 액수 많아자녀 1명 추가 보험료 78% 껑충새차보다 크고 무거운 승용차를10대 자녀들이 운전을 시작하면 부모들은 사고에 대한 불안감과 함께 자동차 보험 부터 걱정해야 한다. 보험료가 껑충 뛰어 올라가기 때문이다. 어떤 경우는 자동차 월페이먼트보다도 더 많은 보험료를 내야 할 때도 있다. 뉴욕 타임스는 10대 자녀들의 자동차 보험료 인상을 막는 길은 부모들의 안전운전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과 대책이 중요하다고 보도했다.  자동차 보험료 비교 인터넷 웹사이트 ‘insuranceQuotes.com’가 최근 분석

사회 |10대자녀,자동차보험,낮추기,안전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