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아침을 연다

[모세 최의 마음의 풍경] 아침을 열며

“잠에서 깨어나/ 다시 듣는 새소리/ 바람 소리에/ 가슴이 뜁니다. 떠오르는 태양이/ 멀리서도 가까이 건네주는/ 사랑의 인사에/ 황홀해 하며/ 가슴 가득히/ 그 빛을 넣어 둡니다. 오늘 만나는 이들에게/ 골고루 이 빛을 나누어/ 행복할 수 있도록-”                       아침 기도 <이해인> 먼동이 트는 아침에 일터로 향해 달려가고 있다.동쪽 하늘이 밝아오는 해돋이의 장관을 바라보며

|칼럼,모세최,문학회 |

트럼프 대통령 가상 재선 취임식 연다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들이 내년 1월20일 낮 12시 즈음 온라인에서 가상으로 ‘재선 취임식’을 연다. 이날은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 날이다. 정치전문매체 더 힐은 트럼프 대통령 재선 취임식 추진 페이스북 페이지를 인용해 이같은 내용을 보도했다. 이 페이지엔 온라인 취임식에 참석하겠다는 지지자 6만명이 모여 있다. 이 페이지는 공식 소개글을 통해 “우리는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는 개인 32만5,000명이 모인 풀뿌리 모임”이라며 “공식적인 조직과는 아무 관련이 없다”고 밝히고 있다. 이 행사

정치 |트럼프,대통령,가상재선취임식 |

[내 마음의 시] 푸르른 아침을 기다리며

순간의 만남이저에겐찬란한 빛이었습니다  거친 세상의 바람 속에서지우고 다듬고 다시 그려도실패의 연속 뿐인수많은 붓놀림 중당신의 한 획이내 작품의 성공입니다  소리없이 다가온 잿빛 그림자두려움이 엎드리는 저물어 해 질 때에아침을 열기 위해 떠나는 당신가시는 길 따라 내딛는 첫 걸음이하늘길의 시작임을 알게 하십니다  태초가 어제 같은 오늘내 이름 부르시는고요한 언덕에서다시 새로운 꿈을 꾸며당신만으로 푸르른아침을 기다립니다

생활·문화 |시,문학회,이설윤 |

“기분 좋은 아침을 만드는, 온수의 힘을 믿으세요~”

경동나비엔, 더욱 스마트하고 섬세한 난방으로 쾌적한 수면 돕는 신제품 출시자동 물빼기 기능 추가, 40% 향상된 빠른 난방 등 진일보한 기능으로 수면의 질 높여 프리미엄 온수매트 시장을 선도하는 경동나비엔이 더욱 기분 좋은 아침을 만드는 ‘온수의 힘’을 전한다. 경동나비엔 미주법인은 더욱 스마트하고 섬세한 기능과 품질로 쾌적한 수면을 돕는 나비엔 메이트(구, 컴포트 메이트)가 신제품을 출시 했다.지난 2016년 북미에 첫 선을 보인 나비엔 메이트는 경동나비엔이 가진 세계 최고 수준의 온도제어 기술력을 적용해 만든 프

기획·특집 |아침,온수매트,나비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