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 최의 마음의 풍경] 아침을 열며
“잠에서 깨어나/ 다시 듣는 새소리/ 바람 소리에/ 가슴이 뜁니다. 떠오르는 태양이/ 멀리서도 가까이 건네주는/ 사랑의 인사에/ 황홀해 하며/ 가슴 가득히/ 그 빛을 넣어 둡니다. 오늘 만나는 이들에게/ 골고루 이 빛을 나누어/ 행복할 수 있도록-” 아침 기도 <이해인> 먼동이 트는 아침에 일터로 향해 달려가고 있다.동쪽 하늘이 밝아오는 해돋이의 장관을 바라보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