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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증오범죄 비대위, ‘아시안 역사 교육’ 세미나

5월 14일, 오후 6시 30분(EST)한인회관 & 온라인 동시 개최 코로나 팬데믹 기간 동안 폭발적으로 증가한 아시안 증오범죄는 지금 이순간에도 미국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 범한인 아시안증오범죄 중단촉구 비상대책위원회는 아시안에 대한 차별과 인식을 바꾸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미국 내 아시안 역사 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한다.세미나에서는 안소현 테네소대 교수가 강연자로 나서며, 스피커로 미쉘 우 주상원의원(48지구), 샘 박 주하원의원(101지구), 페드로 마린 주하원의원(96지구), 캐런 왓킨

사회 |아시안증오범죄,비대위,아시안,교육,필요성,세미나 |

‘아시안증오범죄’ 반대 빌보드 캠페인

아시안을 향한 인종증오 범죄가 확산되면서 미 전역에서 증오폭행을 당하는 한인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아마존 스튜디오가 LA에서 한인단체들과 공동으로 #StopAsianHate를 주제로한 빌보드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 16일 아마존 스튜디오는 LA를 비롯한 미 전역에서 급증하고 있는 아시안 증오 범죄를 규탄하고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이 업체가 운영하고 있는 LA시내 3개의 빌보드에서 ‘아시안 증오범죄 반대’(#StopAsianHate)를 주제로 한 광고 캠페인을 전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LA

사회 |아시안증오범죄반대,빌보드,캠페인 |

‘Asians Go Home’ ‘Chinese Loser Town!’ 뉴욕 먹자골목에 아시안증오 낙서

플러싱 기차역사에3일새 계속 추가차별반대 한글낙서도 한인 주택과 상점들이 밀집한 퀸즈 플러싱 먹자골목의 기차역사에 아시안 증오 낙서들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퀸즈 플러싱에 거주하는 최모씨는 플러싱 149스트릿 인근 먹자골목 롱아일레일로드(LIRR) 머레이힐 역사의 맨하탄 방면 플랫폼에 설치돼 있는 역사 표지판과 광고판에서 아시안을 조롱하고 혐오하는 내용의 낙서들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퀸즈 한인타운 최고의 한식당가로 떠오르고 있는 먹자골목은 수년 전부터 외국인 미식가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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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증오범죄 이젠 무덤까지

 버지니아주 샬러츠빌에서 유혈사태를 촉발한 백인 우월주의단체 시위로 인종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브루클린에서 아시안 무덤을 훼손한 증오범죄가 발생,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16~19세의 백인이나 히스패닉으로 추정되는 10대 청소년 3명이 15일 자정께 브루클린과 퀸즈 경계 선상에 위치한 사이프레스힐 공동묘지에 침입, 아시안들의 무덤만 골라 묘비를 훼손하고 달아났다. 이들은 40여개의 아시안 묘비를 훼손하고 스프레이로 반아시안 낙서마저 남겼다.관할 104 경찰서 소속 경찰들이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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