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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 자녀 등 ‘아메리칸 드림’ 아시안들 조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사태 속에 미국내 아시아계를 대상으로 한 인종차별이 만연한 가운데 공영방송 PBS가 아시아계 미국인들의 성취를 다룬 대규모 다큐멘터리 ‘아시안 아메리칸들(Asian Americans)’의 방영에 나서 집중 조명받고 있다.아태 문화유산의 달인 5월 한 달간 온라인으로 열리게 될 제36회 LA아태영화제의 개막작으로도 선정된 PBS 다큐멘터리 5부작 ‘아시안 아메리칸들’은 150년에 걸친 아시안계 미국인들의 이민 역사를 다뤘다.이번 다큐멘터리에는 미주 지역에서 독립운동을 한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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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수수밭 노동자부터 난민 위기까지

PBS가 제작한 다큐멘터리 시리즈 ‘아시안 아메리칸들’(Asian Americans)가 방영에 앞선 예고편으로 일찌감치 조명을 받고 있다.오는 5월 아태문화유산의 달을 맞이해 첫 방영할 예정인 ‘아시안 아메리칸들’은 5부작 다큐멘터리다.지난 2010년 미국인구 센서스 조사가 말해주는 미국 내 가장 급성장한 아시안들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탐구하고 있다.한인 배우 대니얼 대 김과 타믈린 토미타가 나레이션을 맡았고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른 르네 타지마 페나가 제작자로 이름을 올렸다.1852년 중국인들이 하와이에서 노동자로 일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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