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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3호골’에도 토트넘, 아스널에 1-3 완패

▶ 후반 34분 손 만회골로▶ 영패 모면, 최근 3연패 손흥민이 26일 아스널전서 후반 골을 터뜨린 후 세리모니를 하고 있다. [로이터]손흥민(29·토트넘 홋스퍼)이 아스널과의 ‘북런던 더비’에서 시즌 3호 골을 터트렸으나 팀의 3연패는 막지 못했다.손흥민은 26일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 아스널과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0-3으로 끌려가던 후반 34분 만회 골을 넣었다. 세르히오 레길론이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낮게 깔아 준 공을 손흥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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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전 환상골' 손흥민 축구화 경매…연고지 학생 지원

손흥민(29·토트넘 홋스퍼)이 '북런던 더비'에서 아스널을 무너뜨릴 때 신었던 축구화가 경매에 나왔다.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의 토트넘은 17일(이하 한국시간) 홈페이지에 지역 학생들의 정신 건강을 지원하는 데 쓰기 위해 온라인 경매를 한다고 밝혔다.토트넘 구단이 '돈으로 살 수 없는 아이템'이라고 강조한 경매 물품은 손흥민, 해리 케인, 개러스 베일, 위고 로리스 등 토트넘 소속 선수들이 직접 사인한 축구화나 유니폼 등이다. 선수들이 경기에서 착용했던 것들로 포함됐다.또한 홈구장인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의 지상 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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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의 유벤투스, 세리에A 9년 연속 우승 축포… 아스널은 통산 14번째 FA컵 재패

 수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앞세운 유벤투스가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에서 9년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유벤투스는 지난달 26일 토리노의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 세리에A 36라운드 홈 경기에서 삼프도리아를 2-0으로 제압하고 26승5무5패(승점 83)로 남은 경기 결과와 관계 없이 이번 시즌 우승을 확정했다. 지난 1일 열린 우승 시상식서 유벤투스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로이터]호날두의 유벤투스, 세리에A 9년 연속 우승 축포… 아스널은 통산 14번째 FA컵 재패  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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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아스널전 1골 1도움…아시아인 최초 EPL ‘10골-10도움’

 시즌 재개 후 첫 득점포…토트넘 2-1 역전승에 앞장 4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경기 최우수선수로도 선정  손흥민(28·토트넘 홋스퍼)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그라운드에 또 하나의 발자국을 남겼다.아스널과의 '북런던 더비'에서 득점과 도움 하나씩을 추가해 프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단일 시즌 정규리그 10골-10도움을 달성하며 프리미어리그 정상급 공격수임을 재확인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네 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도 기록해다.토트넘은 12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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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역사상 최고의 이적은 앙리의 아스널행”

 티에리 앙리(43·프랑스)가 아스널 유니폼을 입은 것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이적 사례로 꼽혔다.ESPN은 자체적으로 ‘EPL 역대 최고의 이적 랭킹’을 100위까지 매겨 2회에 걸쳐 발표했다.7일 공개된 1∼50위에서 1위는 1999년 1,450만파운드(약 1,800만 달러)의 이적료에 유벤투스를 떠나 아스널에 둥지를 튼 앙리였다.  ESPN은 선수가 이적한 팀에서 보여준 생산성과 지속성, 클럽에 남긴 유산, 우승 횟수, 이적료 등을 랭킹 산출의 근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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