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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아들 칼로 찔러 살해… ‘인면수심’ 20대 귀넷 여성 종신형

범행 은폐 위해 방화까지법정서 후회 기색도 없어 자신의 5살 아들을 칼로 찔러 살해한 귀넷 20대 여성이 결국 종신형을 선고 받았다.16일 귀넷 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2023년 10월 19일 피치트리 코너스에 있는 자신의  아파트에서 5살 아들을 칼로 모두 22차례나 찔러 살해한 아자리아 산테 버튼(23)에게 법원이 종신형과 5년 추가형을 선고했다.버튼은 법정에서 여러번의 진술기회를 거부한 채 아무런 감정이나 후회의 기색을 보이지 않았다고 검찰은 전했다.버튼은 이미 중범죄 및 악의적 살인, 가정폭력, 흉기에 의한 중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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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치즈케이크 먹었다고…5살 아들 때려 죽게한 아빠 20년형

아버지의 날 선물 케이크에 손대자 격분경찰에는 '계단에서 떨어졌다' 거짓말유죄 인정해 최대 37년형에서 대폭 감형  위스콘신주 밀워키에 사는 트래비스 스택하우스(30)는 2019년 당시 5세였던 어미어를 비롯해 다섯 자녀를 둔 아빠였다.그는 그해 6월 '아버지의 날'을 맞아 치즈케이크를 선물로 받았다.그는 어미어가 자신의 치즈케이크 한 조각에 손을 댄 사실을 알고 화가 치밀었다. 이성을 잃은 그는 주먹으로 아들의 얼굴과 복부를 구타하기 시작했다. 그러고는 인근 술집으로 가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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