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심연삼

격리면제 신청 접수자 첫 날 300명

애틀랜타 총영사관 신청 폭주신속 발급 위해 정확 서류 필요   한국 내 직계가족을 방문하는 해외 백신접종자에 대한 14일 자가격리 면제 신청 접수가 28일부터 시작된 가운데 애틀랜타 총영사관은 첫 날 300건이 넘는 신청서류가 접수된 것으로 파악됐다. 28일부터 30일까지 서류 접수를 할 수 있는 대상은 7월 1일부터 5일 사이 한국 인천공항에 입국하는 항공권을 예매한 자들이다.  애틀랜타 총영사관 심연삼 민원영사는 “직원의 퇴직 등으로 인원이 부족한 상황에서 혼자서 발급하고

|격리면제,총영사관,폭주,심연삼 |

국적제도 설명회 한인들 '북적'

2002년생 내년 3월말까지 이탈신고 해야65세 이상 시민권자 국적 회복 할 수 있어 주애틀랜타총영사관은 5일 노크로스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국적과 관련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국적상실, 국적이탈, 복수국적 취득, 병역연기 관련, 재외동포 비자(F4) 신청 등 동포들이 궁금해 하는 사안들을 중심으로 총영사관 심연삼 민원영사가 설명하고 개별적으로 상담도 진행했다.  특히 선천적인 복수국적자 중 2002년 출생한 남자의 경우 18세가 되는 해인 2020년 3월 31일까지 영사관에 국적

|애틀랜타 총영사관,국적제도 설명회,심연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