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신체접촉

학생과 부적절 신체접촉 귀넷 초등교사 체포

그레이슨 트립초교 20대 교사1급 아동학대 혐의 형사 기소 학생들과 부적절한 신체접촉을 한 혐의로 귀넷의 한 초등학교사가 해고와 함께 형사 처벌을 받게 됐다.귀넷 경찰과 귀넷 교육청에 따르면 그레이슨 소재 트립 초등학교 교사인 브랜든 힐(사진·29)이 단순 폭행과 1급 아동학대 혐의로 형사 기소됐다.지난 5일 체포된 힐은 다음날 5,000달러의 보석금을 지불하고 석방됐으며 학생들과의 접촉은 금지됐다.귀넷 교육청 관계자는 “힐은 더 이상 우리 교육청 소속 교사가 아니다”라며 힐의 해고 사실을 확인했다.힐의 구체적 혐의 내

교육 |트립 초등학교, 교사, 체포, 부적절 신체접촉, 귀넷 교육청 |

감염위험에 포옹은 더이상 못 하나?

마스크 쓰고 얼굴 반대로말·기침 않고 짧은 포옹감염 가능성 높지 않아얼굴 맞대는 건 피해야 코로나 이전의 삶에서 가장 그리운 행동을 꼽으라면 ‘포옹’이다. 캐나다에서 자가격리 중인 엄마를 껴안고 싶어 수제 방호복 ‘허그 글로브’를 만들어 비닐을 방패삼아 포옹하며 기뻐하는 장면, 코로나 이후 오랫동안 떨어져있던 어린 두 조카들이 서로 껴안고 쓰다듬으며 우는 영상은 포옹으로 느껴지는 서로의 온기가 얼마나 감동적인지 알게 되었다. 사람들에게 포옹은 그리운 느낌일뿐 아니라 필요한 행동이다. 신체적인 애정 표현은

기획·특집 |감염위험,코로나,안전한,신체접촉,방법 |

고교 교사가 인종차별 발언...부적절한 신체접촉도

터커 고교...멕시코계 여학생 가슴 만지며 "너희들은 다 똑같은 이민자들" 진상조사중 고등학교 교사가 여학생에게 인종차별 발언과 부적절한 신체접촉을 한 혐의로 교육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뒤늦게 드러났다.디켑 교육청과 피해 여학생 부모에 의하면 지난 1월 23일 디캡 카운티 터커 고등학교에 재직 중인 데니스 슈메이커(57)는 개별학습 테스트 도중 15세의 멕시코 출신 여학생의 가슴과 어깨 부분을 만지며 인종차별 발언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당시 슈메이커는 이 여학생에게 “헤이! 리틀  멕시칸

|터커 고교,인종차벌 발언,부적절한 신체접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