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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모텔서 실수로 총기 발사, 옆방 17세 소년 사망

총기 청소중 오발, 게임 중 소년 사망 귀넷 카운티의 한 모텔에서 비디오 게임을 즐기던 17세 소년이 옆방에서 날아온 총탄에 맞아 숨지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옆방 투숙객이 총기를 청소하던 중 오발 사고를 낸 것으로 밝혀졌다.귀넷 카운티 경찰은 지난 목요일 밤 11시경 스톤마운틴 하이웨이에 위치한 '라이브 인 롯지 익스텐디드 스테이(Live In Lodge Extended Stay)' 모텔로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모텔 객실 내에서 숨져 있는 17세 소년을 발견했다.조사 결과, 가해자로 지목된

사건/사고 |귀넷 모텔, 총기발사, 17세 소년 사망 |

"새해 축하 총기발사 안돼요"

귀넷검찰 엄격단속 예고 연말연시를 기념한다는 이유로 함부로 허공에 총을 쏘아대면 2020년 한해를 감옥에서 보내게 될 수도 있다.귀넷카운티 경범 검찰청(Solicitor General’s Office)은 30일 성명을 내고 “신년 연휴에 축하 명목으로 총기를 발사하는 사람에게 최소 1년 징역형을 구형하고, 총기압수는 물론 법정 최고액의 벌금을 판사에게 요청할 것”이라고 경고했다.검찰청은 “귀넷 주민이 안전과 편안함을 느끼도록 공격적이고 혁신적인 법집행을 펼치겠다”라며 “부주의한 행동으로 공공의 안전을 위협하는 사람들

|신년축하 총기발사,엄격 단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