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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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만 하면 살 안 빠진다고?… 그래도 운동은 필요

아무리 운동해봐야 체중 감량에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은 오래 전부터 알려져 왔다. 그렇다면 체중 감량을 시도하는 사람이 여전히 운동을 계속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새로운 연구가 그 답을 제시하고 있다. 네이처 신진대사(Nature Metabolism)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하면 체중 감량으로 인한 대사 건강상의 이점이 두 배로 높아진다. 이 연구에 따르면 비만 및 당뇨병 전단계인 남성과 여성이 다이어트를 했을 때 모두 비슷한 양의 체중을 감량했지만 운동을 병행한 사람은 다이어트만 한 사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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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고 지나가는 ‘조용한 심장마비’ 재발땐 치명적

나의 이모가 70대 중반에 심장마비를 겪었을 때 의사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고 했다. 심장의 손상 정도를 알아보는 검사에서 전에 인식하지 못한 심장마비로 인해 근육의 한 부분이 죽어있는 것이 밝혀진 것이다. 과거 어느 시점에 그녀는 의사들이 ‘침묵의 심근경색’ 또는 S.M.I.라고 부르는 증상을 겪었지만 그때 이를 알아채지 못했거나 심장 관련 증상으로 치료받지 않았다는 것이 의사의 이야기였다.이모는 운이 좋았다. 두 번째 심장마비에서 살아났으며 그 이후 심장 위험요인을 잘 통제하여 더 이상의 심장 문제없이 20년을 더 살았다.&n

기획·특집 |심장마비,심근경색,식이요법,운동 |

술 한잔 마셨다면 모유수유 2~3시간 하지마세요

수은함량 적은 연어·송어 OK하루 300~500 칼로리 더 섭취커피는 하루 1~2잔 정도만앨러지 유발하는 음식 피해야  모유는 신이 내린 아기를 위한 완벽한 음식이라는 말이 있다. 미국 소아과 학회(AAP)는 적어도 생후 12개월까지는 모유를 계속 먹일 것을 권장하고 있으며, 그 이후도 엄마와 아기가 원하는 동안 더 먹여도 된다고 조언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도 2세까지 모유수유를 지속할 것을 권한다. 대개 생후 6개월까지는 모유수유만 하고, 그 이후부터는 모유수유 또는 분유수유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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